찬미 예수님.
하느님께서 손수 이 세상을 구원하시고자 아드님을 보내셨음을 믿나이다.
우리가 이 세상일로 고민하고 걱정하다가도 좋은 일만 생기면 어느듯 우쭐해 집니다.
항상 주님을 찬미 감사드릴 수 있었으면 합니다.
주님.
보잘 것 없는 제가 때로는 주님을 외면하고 의심하나이다.
주님의 오묘한 방법을 제가 알지 못하나이다.

2006. 7. 19. 오후 7:17:22
찬미 예수님.
하느님께서 손수 이 세상을 구원하시고자 아드님을 보내셨음을 믿나이다.
우리가 이 세상일로 고민하고 걱정하다가도 좋은 일만 생기면 어느듯 우쭐해 집니다.
항상 주님을 찬미 감사드릴 수 있었으면 합니다.
주님.
보잘 것 없는 제가 때로는 주님을 외면하고 의심하나이다.
주님의 오묘한 방법을 제가 알지 못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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