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주님 한주일을 정리하고 다시금 주님의 날 입니다. 감사하나이다.
오늘 복음 말씀처럼 항상 주님의 계명을 충실히 지키고 이를 두려움 없이 선포하겠나이다.
주님. 알코올 중독에 계신 저희 형님 율리아노를 구해 주소서. 가족들의 상처를 특히 형수님 율리안나께서 용기를 잃지 않도록 은총 주소서.
알코올 치료 병원을 벌써 네번을 다녀 왔으나 아직 고쳐지지가 않습니다.
형님의 육신이 병약해 짐을 꾸짖어 주소서.
회개하는 이를 기억하시는 주님.
가족이 모두 주님께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