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창조하신 하느님. 영광 받으소서.
하느님께서 이세상의 구원을 위하여 손수 내려 보내신 주님 찬미 받으소서.
자연의 힘 마저도 다스리시나이다.
주님.
제자들처럼 저도 이 세상의 기운 앞에 두려울 때가 한 두번이 아닙니다.
아침에 일어나 주님을 찬미하며 눈을 뜨지만 한 순간 세상 일에 고민하고 두려워 몸을 숨기나이다.
이몸을 주님께 의탁하며 살고자 굳게 다짐했지만 매 순간 잊어 버리는 나약한 저를 구하소서.
그동안 고민한 회사의 일 중 매출과 업무 분장등을 정리함에 있어 사심과 주관적인 생각에 흔들리지 않게 하시고
시련에서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 있는 굳셈과 용기를 주시고 지해롭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착한이 되게 하소서.
주님.
오늘 하루 남은 시간을 충실히 보낼 수 있게 지켜 주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