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김광태(cosma) 번 호 177582
작성일 2011-07-16 오전 9:50:01 조회수 83 추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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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436번 글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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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이는 말 |
‘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에서 발간하는 <기쁨과희망> 7월호에 <여의도에서 타오르는 ‘시대의 횃불’>이라는 글을 썼습니다. 원고지로 20매 분량의 글이며, 청탁을 받고 쓴 글입니다. ‘여의도의 횃불에 참여하는 삶’, ‘여의도의 횃불에 대한 전망’, ‘4대강 파괴사업의 표징과 속성’, ‘시대의 횃불을 드는 이들에 대한 감사와 존경’ 등 네 개의 중간 제목을 가지고 있는 글입니다.
책이 나온 후에 그 글을 ‘오마이뉴스’에는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월요일이면 여의도에 가야 한다>로 제목을 바꾸어 올렸습니다. 또 ‘태안신문’과 ‘오마이뉴스’를 비롯한 여러 인터넷 매체들에 <이제 ‘4대강 청문회’를 준비해야 한다>라는 글도 최근에 올렸습니다.
그 글들을 ‘가톨릭 굿 뉴스’에는 올리지 않았습니다. 자유게시판의 ‘이상한 자유’를 잘 인지하고 있기 까닭입니다. ‘굿 뉴스’에는 올리지 못한 그 글들을 혹 참고해보고 싶으신 분이 계시다면 제 홈페이지(http://jiyoha.ivyro.net)나 제 블로그(http://blog.naver.com/jiyoha)를 방문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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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fimpact) (2011/07/16) : 김광태 형제님, 다른 사람 신경쓰시지 말고 자신의 의견을 내주시면 좋겠습니다. 4대강살리기효과에 관심이 가기 보다 형제님의 쓸데없는 감정이 느껴집니다, 제가 4대강살리기효과에 대해 관심을 가질수 있도록 형제님이 어떤 작은 노력이라도 하고 계신지 이야기를 나눠주시면 더 감동적일것 같습니다.
홍세기 (hsg3303) (2011/07/16) : 방패막이가 좋군요.
김광태 (cosma) (2011/07/16) : 이 글이 많이 거슬리시는가 보군요.. 하긴 제가 봐도 그런데 다른 분들은 어떻겠습니까? 이런 글들은 이곳에서 그만 봤으면 좋겠기에 저도 써봤습니다. 이것으로 마치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만... 글쎄요.. 이게 마지막이 될지 어떨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어쨌든 관심 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
홍세기 (hsg3303) (2011/07/16) : 거슬리는 것이 아니라 말씀하고자 하는 방법상의 문제라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