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김남훈 | 조회수 : 250 추천수 : 4 다운횟수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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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의 여인' 메르켈 독일 총리의 직언 어록 1. 2007년 8월, 중국 방문한 메르켈 총리.'독일 자동차 지적 재산권 침해 말라' 고위 회담서 직접 거론. 이 한마디로 '중국산 짝퉁'에 일침 놓음. 2. 2007년 9월, 中 극구 반대 무시하고 달라이 라마와 베를린서 회담 강행… 달라이 라마는 메르켈에 "오랜 친구로 남아줘 고맙다"고 감사 인사. 3. 2008년 4월 28일, "올림픽 개막식 불참하겠다" 선언. 4. 2008년 10월, 중국 방문서 또 직언. 中 당국이 구속중인 인권운동가 후자의 유럽인권상 수상 축하한다. 후자 석방하라고 발언. 지난 해 9월 독일 베를린에서 달라이 라마와 회담을 가진 메르켈 독일 총리. 중공 당국의 강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성사됐다. ⓒ AFP/Getty Images 아시아 유럽 정상회의(ASEM) 참가차 베이징을 방문중인 메르켈 독일 총리가 중국 인권운동가를 지지하는 발언으로 주목 받고 있다. 아셈 회의를 하루 앞둔 지난 23일 유럽의회는 중국의 인권운동가 후자(胡佳)에게 유럽의 가장 권위있는 인권상인 ‘사하로프상’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후자는 중국 내 에이즈 감염자 권익활동 등 활발한 인권 운동을 펼치고 있는 인물로, 현재 국가전복과 선동죄 판결을 받고 복역중이다. 메르켈 총리는 원자바오 총리와 회담 직후 후자의 수상 소식을 듣고 환영의 뜻을 나타낸 뒤 인도적 차원에서 후자를 석방해야 한다고 밝혔다. 메르켈 총리의 소신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중국 당국의 간청에도 불구하고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에 불참했으며, 중국 외교부의 유감 표명에도 달라이 라마와 회담을 강행했다. 지난 해 중국 방문에서는 중국의 짝퉁 문제를 정면으로 거론해 중공 지도층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들기도 했다. 한편 중국 외교부 대변인 친강(秦剛)은 사하로프상이 후자에게 돌아갈 조짐이 보이자 “이 상을 범죄자에게 준다는 것은 중국의 법률 주권을 간섭하는 것과 같다"고 비난했다. 유럽연합의 헬가 트루펠 의원은 이에 대해 “후자에게 사하로프상을 준다는 것은 중국의 인권 운동가를 격려하는 동시에 유럽연합은 중국 공산당의 압력에 굴복하지 않음을 분명히 한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트루펠 의원은 또 “룩셈부르크 주재 중국 대사관이 후자에게 상을 수여하면 유럽의회 녹색당과 관계를 끊을 것이라고 협박했다”고 폭로했다. 노벨평화상 후보로도 선정됐던 후자는 중국 외교부의 압력으로 수상에 실패한 바 있다. 메르켈은 '포브스'지가 선정하는 영향력 있는 여성에 2006년 2007년 2년 연속 선정되기도 했다. 카나다총리 중국비난에 카나다국민들 지지 메르켈 못지 않은 캐나다 하퍼 총리 메르켈과 함께 캐나다 스티븐 하퍼 총리도 중국 당국에 쓴소리를 잘하기로 유명하다. 얼마전 재선에 성공한 하퍼 총리는 G8 정상회담에서 후진타오 주석에 인권 개선을 권고하는가 하면, 올림픽 개막식 불참을 선언하면서 "앞으로 중국의 인권 상황을 주시하겠다"고 말했다. 캐나다 일간지 내셔널 포스트(NP)는 캐나다 기업을 대상으로 '하퍼 수상의 대 중국 외교'에 대해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69%가 하퍼 수상의 외교 정책이 적절하다고 답변했다. 중국한테 쩔쩔매는 나라는 지구상에 한국이 유일하다. 중국불법어부들은 한국경찰을 삽으로 찍어 죽였어도 당당하게 아직도 불법조업을 하고 있다. 중국인불법체류자들은 한국여성을 4명을 돌로 찍어죽인 살인범도 있지만 아직도 사형안당하고 있다. 페스카마호살인범들의 가족들은 한국에 면회를 목적으로 입국하여 모두 이혼하고 한국에서 불법체류하면서 떼돈벌고 있다. 중국 심양에 한국인전용형무소가 있어 한국인들 400명이 지옥같은 수감생활을하고 동물보다 못한 학대와 구타 그리고 돈을 내고 밥을 사먹는 수감생활을 하지만 페스카마호 살인마중국인 죄수들은 한국에서 가족들까지 초청해서 좌파단체의 지원까지 받고 편안한 수감생활을 하면서 무기형으로 감형받았다. 중국비난을 하지도 못하고 중국인권문제에 언급도 못하는 나라는 한국이 유일하다. 중국민항기 부산에서 추락해서 100여명이상의 한국인이 사망했어도 보상금 단돈 10원도 안주고 버티고있어서 찍소리 못하고있는 현실이다. 중국정부는 중국인 기준으로 주겠다고 1인당 2천만원에 합의요구 한국인 유족들 억울함을호소해도 속수무책 중국인들은 여수출입국관리사무소에 수감되어 있던중 불을 질러 죽어도 2억씩 보상받았다. 한국인은 한국땅에서 죽어도 개죽임이요 중국인들은 불질러 죽어도 2억씩받고 유족들까지 입국해서떼돈벌 수있게 해주었다. 중국의 식민지로 살려고 애쓰는 한국의 좌파들은 중화사대주의자들로 지구상에 유래를 찾아볼 수없는 친중조직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