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414개의 글
- 102
이승주06.12.31511당신을 위해 기원합니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당신을 위해 기원합니다 나의 손짓과 우스운 표정보다 내 마음속에 흐르는당신을
#102이승주06.12.31조회 51· 1 - 101
허정이06.12.30441아무리 미워도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아무리 미워도 아무리 미워도 상대를 힘들게 하지 말아요 아무리 정을 멀리 하
#101허정이06.12.30조회 44· 1 - 100
이승주06.12.29421아흔 할머니의 일기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아흔 할머니의 일기 "내 나이 아흔, 세상 떠날날이 머지 않았지… " 올해
#100이승주06.12.29조회 42· 1 - 99
이승주06.12.2744-내 버려두는 삶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싫어도 그것은 자신의 삶 이고, 자신이 살아가고 있는 현재형의 삶 이며, 자
#99이승주06.12.27조회 44 - 98이승주06.12.2538-
나의 크리스마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나의 크리스마스 서로 몰래 선물을 갖다 놓을 시기를 찾느라 크리스마스 이브엔
#98이승주06.12.25조회 38 - 97이승주06.12.23431
love...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97이승주06.12.23조회 43· 1 - 96이승주06.12.2140-
내 마음의 크리스마스 종소리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내 마음의 크리스마스 종소리 이효녕 땅 위는 눈이 내려 바람도 하얗게 떠도는
#96이승주06.12.21조회 40 - 95이승주06.12.1939-
하얀세상 또다른 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하얀 세상 또 다른 나 / 안 성란 하늘에 기쁜 소망 빌어보며 가슴에 벅찬
#95이승주06.12.19조회 39 - 94이승주06.12.1738-
당신과 나의 크리스마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당신과 나의 크리스마스 / 안 성란 밤 하늘에 반짝이며 하얗게 부서지는 눈이
#94이승주06.12.17조회 38 - 93이승주06.12.15441
사랑은 슬픈 꽃잎되어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사랑은 슬픈 꽃잎 되어 시 ㅣ 김태광 왜, 우리가 홀로 서는 연습을 날마다
#93이승주06.12.15조회 44· 1 - 92김광태06.12.1449-
후회 없는 삶..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후회 없는 삶이란.. 한 세상을 살면서 무엇 하나 이루지 못하고 삶을 마치는
#92김광태06.12.14조회 49 - 91이승주06.12.1347-
그게 사랑이야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그게 사랑이야 그거 말이야. 좋은 옷 보면 생각나는 거, 그게 사랑이야. 맛
#91이승주06.12.13조회 47 - 90이승주06.12.1145-
각자의 삶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각자의 삶 누구에겐가 삶의 어느 시기를 보상하라고 요구하는 건 부당하다. 어
#90이승주06.12.11조회 45 - 89김광태06.12.11401
빵 한 덩어리와 어머니의 사랑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빵 한 덩어리와 어머니의 사랑 불란서 혁명시 어떤 어머니가 세 아들과 함께
#89김광태06.12.11조회 40· 1 - 88
이승주06.12.0942-하늘웃음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하늘웃음 하늘웃음 11 신광철 하늘을 가로질러 가는 새는 어느 순간 하늘이
#88이승주06.12.09조회 42 - 87김광태06.12.07471
어머니의 사랑 (어느 미군 병사 이야기)[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눈이 수북히 쌓이도록 내린 어느 겨울날, 강원도 깊은 골짜기를 두 사람이 찾
#87김광태06.12.07조회 47· 1 - 86
이승주06.12.0744-첫눈처럼 오신 그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86이승주06.12.07조회 44 - 85이승주06.12.05521
당신이 있어...[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당신이 있어...... 고요만이 흐르는 적막한 밤 벗하는이 없이 홀로 지새워
#85이승주06.12.05조회 52· 1 - 84
이승주06.12.0349-길에 대한 명상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1. 길
#84이승주06.12.03조회 49 - 83이승주06.12.0148-
부자가 되기보다는...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부자가 되기보다는 잘 사는 사람이 되길... 세월은 가는 것도, 오는 것도
#83이승주06.12.01조회 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