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414개의 글
- 162김광태07.05.1155-
★ 손 의 십 계 명 ★[1]
★ 손 의 십 계 명 ★ (하나) 치고 때리는데 사용하지 않고 두드리며 격려하는데 사용하겠습니다. (둘) 상처 주는데 사용하지 않고 치료하는데
#162김광태07.05.11조회 55 - 161
이승주07.05.0851-사람이 하늘처럼 맑아 보일 때가 있다
사람이 하늘처럼 맑아 보일 때가 있다 그때 나는 그 사람에게서 하늘 냄새를 맡는다. 사람한테서 하늘 냄새를 맡아본 적이 있는가. 스스로 하늘 냄
#161이승주07.05.08조회 51 - 160
이승주07.05.0650-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1]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사람 이성진詩 당신은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당신의 마음을 보면 알 수 있지요 착한 마음씨와 선한 행동들은 너무
#160이승주07.05.06조회 50 - 159이승주07.05.0254-
웃어주는 사람이 많았으면
웃어주는 사람이 많았으면 / 안 성란 신은 참 많은 것을 숨기고 보물찾기 놀이를 하는 것처럼 한가지 두 가지 배우며 살아가도록 현명한 두뇌를 주
#159이승주07.05.02조회 54 - 158이승주07.04.3060-
좋은 글
명상 말씀 사람들은 자기집뜰에 나무를 심고 열심히 가꾸려 애쓰지만 자기 일생을 인과 의로 가꾸는 데에는 너무도 인색 하구나. 가난함에 근심 걱정
#158이승주07.04.30조회 60 - 157이승주07.04.2852-
이별은 사랑한 만큼 아프다
사 랑이 날 슬 프 게 할 때..
#157이승주07.04.28조회 52 - 156이승주07.04.2649-
기다림 하나쯤 있어도 좋겠지
기다림 하나쯤 있어도 좋겠지 / 바이올릿 그래 어떠랴 우리의 인생에 있어서 기다림 하나쯤 있어도 외롭지 않아 좋겠지... 그래 어떠랴 우리의 인
#156이승주07.04.26조회 49 - 155이승주07.04.2457-
마음을 넣어 둔 지갑
마음을 넣어둔 지갑 / 안 성란 한 푼 두 푼 모아 놓은 저금통장은 배가 부르지만 한 잎 두 잎 떨어지는 꽃잎은 꽃 모양 자체를 잃어가고 밝고
#155이승주07.04.24조회 57 - 154이승주07.04.2066-
마음이 행복해지는 글
마음이 행복해지는 귀한 글 '오늘'이란 너무 평범한 날인 동시에 과거와 미래를 잇는 가장 소중한 시간이다. - 괴 테 - 인생에는 진짜로 여겨지
#154이승주07.04.20조회 66 - 153이승주07.04.1853-
소망 하나 꿈 하나 그리고 희망 하나
소망 하나 꿈 하나 그리고 희망 하나 / 안 성란 내 작은 소망 하나는 소박한 마음으로 당신이 가는 길에 아무 말 없이 두 손 꼭 잡고 따라가는
#153이승주07.04.18조회 53 - 152이승주07.04.1672-
외롭지 않으려 사랑했습니다
외롭지 않으려 사랑했습니다 나 사실은 외롭지 않으려고 당신을 사랑했씁니다 지독한 외로움이 가시처럼 박혀 그 가시 빼려고 사랑했습니다 나 사실은
#152이승주07.04.16조회 72 - 151이승주07.04.1460-
인생이란 무엇인가?
를 누르세요
#151이승주07.04.14조회 60 - 150이승주07.04.1095-
작은 희망속에 좋은 마음
♡*~작은 희망속에 좋은 마음~*♡ 큰 것을 잃어 버렸을 때는 작은 진실부터 살려가십시오 큰 강물이 말라갈 때는 작은 물길부터 살펴주십시오 꽃과
#150이승주07.04.10조회 95 - 149이승주07.04.0855-
와로운 꽃잎은 추위를 느껴요
외로운 꽃잎은 추위를 느껴요./ 안 성란 빗방울 하나 떨어지면 꽃잎은 고개를 들고 빗방울 두 개 떨어지면 외로운 꽃잎은 추위를 느껴요. 빗물에
#149이승주07.04.08조회 55 - 148
강점수07.04.0753-서 공석 신부님은.. ..
국채보상운동 되새겨 좋은 나라 만들기를 국채보상운동 주창자 중 한 사람인 서상돈(1850~1913) 선생의 증손자 서공석(72)씨는 평생을 신부
#148강점수07.04.07조회 53 - 147김광태07.04.0757-
당신을 위해 이 글을 바칩니다
* 당신을 위해 이 글을 바칩니다 내일 태양이 뜰텐데 비가 올거라고 걱정하는 당신에게... 행복과 불행의 양이 같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아직 슬
#147김광태07.04.07조회 57 - 146이승주07.04.0648-
당신의 향기
당신의 향기 화려하고 화사한 젊음을 잃었다고 너무 한탄하지 마세요. 지금의 당신 향기가 더 아름답고 더 그윽합니다. 묵향처럼, 난향처럼 가슴 속
#146이승주07.04.06조회 48 - 145이승주07.04.0448-
희망이라는 약
희망이라는 약 1982년 미국 보스턴의 한 병원에 뇌 암에 걸린 소년이 누워 있었습니다. 이름은 숀 버틀러. 나이는 일곱 살. 숀은 의사로부터
#145이승주07.04.04조회 48 - 144이승주07.04.0245-
4월의 노래
4월의 노래 / 안 성란 4월 그대는 천진한 아이처럼 장난스러운 언어로 행복한 웃음을 만드는 더듬이를 달고 추억을 찾아가는 즐거움으로 시작되었다
#144이승주07.04.02조회 45 - 143이기종07.04.0147-
하느님의 사랑
우주 대자연의 섭리..... 그에 대해 흔히들 무슨무슨 법칙이라거나 순리, 또는 이치라고 말하지만 전 그것을 당신 특유의 인간에 대한 사랑이라
#143이기종07.04.01조회 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