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414개의 글
- 202조정제07.12.1488-
안나 자매님을 스쳐가며...[6]
지난 주일 대자가 교중 미사마치고 돌아오면서 전화로 외식을 먹자 하여 이게 웬 떡이냐하며 그때까지 거실에서 뒹군채있다가 재빠르게 작업복에 잠바를
#202조정제07.12.14조회 88 - 201이승주07.12.1439-
추억, 오래도록 아픔
추억,오래도록 아픔/이정하 사랑이라는 이름보다는 늘 아픔이란 이름으로 다가오던 그대 살다보면 가끔 잊을 날이 있겠지요 그렇게 아픔에 익숙해 지다
#201이승주07.12.14조회 39 - 200이승주07.12.1237-
함께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함께라면 얼마나 좋을까 -박 순 기- 투명 수정구슬 속에 널 넣을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날마다 볼에 비비고 만지작만지작 예쁜 리본 달아 책
#200이승주07.12.12조회 37 - 199
이승주07.12.1138-그대가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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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이승주07.12.11조회 38 - 198이승주07.12.1038-
마음에 든 친구는
마음에 든 친구는 속으로는 생각해도 입 밖에 내지 말며, 서로 사귐에는 친해도 분수를 넘지 마라. 그러나 일단 마음에 든 친구는 쇠사슬로 묶어서
#198이승주07.12.10조회 38 - 197
이승주07.12.0937-12월의 엽서
12월의 엽서 / 이해인 또 한해가 가버린다고 한탄하며 우울 해하기보다는 아직 남아있는 시간들을 고마워 하는 마음을 지니게 해주십시오. 한 해
#197이승주07.12.09조회 37 - 196이승주07.12.0836-
현명하고 사랑받고 강한 사람
현명하고 사랑받고 강한사람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은 모든 사람으로부터 배울 수 있는 사람이요. 가장 사랑받는 사람은 모든 사람을 칭찬하는 사
#196이승주07.12.08조회 36 - 195이승주07.12.0739-
내 마음속에 핀 사랑꽃
내 마음속에 핀 사랑꽃 누구를 사랑한다는 것은 내 삶의 기쁨과 설레임이며 아름다운 나의 희망입니다. 당신이 나를 위하여 사랑을 하고 있다기에 나
#195이승주07.12.07조회 39 - 194이승주07.12.0539-
인내는 평화의 문입니다
인내는 평화의 문입니다 화가 나면 말하기 전에 열을 세어라 그리고 매우 화가 나면 백을 세어라 - 토마스 제퍼슨 - body { backgrou
#194이승주07.12.05조회 39 - 193
이승주07.12.0439-오늘도 그리움 한짐지고 갑니다
.bbs_content p{margin:0px;} 오늘도 그리움 한짐 지고 갑니다. 어쩌나요 당신이 보고 싶은데 그래도 참아야 하는거겠죠 궁금해
#193이승주07.12.04조회 39 - 192이승주07.11.2445-
인연은 아름다워야 한다[1]
그대 숨쉬는 하늘 아래 그대 머무는 세상에서 추억 한 줌으로 살 수 있음도 행복 이라면 행복 이지요 욕심부려 무엇합니까? 해답 없는 사랑 규칙
#192이승주07.11.24조회 45 - 191이승주07.11.2037-
향기로운 마음은
.bbs_content p{margin:0px;} 향기로운 마음은 향기로운 마음은 남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입니다 나비에게.. 벌에게.. 바람에게
#191이승주07.11.20조회 37 - 190이승주07.11.1439-
가을 안에서 우리 사랑은
가을 안에서 우리 사랑은 가을은 사랑의 집입니다. 그 안에서 우리는 더 깊이 사랑하게 됩니다 지금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사랑을 찾아 길을 나서고
#190이승주07.11.14조회 39 - 189이승주07.11.1235-
너그러운 마음으로
원 게시물을 보시면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div#articleContents font { line-height:1.4; } div#arti
#189이승주07.11.12조회 35 - 188이승주07.11.1038-
두 평짜리 사랑방
.bbs_content p{margin:0px;} 두 평짜리 사랑방 어느 허름한 여인숙에서 한 사내와 여인이 나옵니다. 여인은 지갑에서 몇 푼의
#188이승주07.11.10조회 38 - 187
이승주07.11.0837-낙엽 위에 뒹굴며
낙엽 위에 뒹굴며 [homihomi-호미숙] 11월 시작과 동시 가로수 붉게 물든 가을 어느 날 서울 중심으로 향하는 젖줄 한강을 끼고 질주하며
#187이승주07.11.08조회 37 - 186
이승주07.11.0639-1등급 기쁨
1등급 기쁨 기쁨은 어떨 때 올까요? 바라던 것이 이루어질 때 가장 큰 기쁨과 만나게 되지요 그리고 나 자신이 썩 괞찮아 보일 때
#186이승주07.11.06조회 39 - 185이승주07.11.0437-
처음 가졌던 소중한 마음
.bbs_content p{margin:0px;} 처음 가졌던 소중한 마음 우리가 무언가에 싫증을 낸다는 것은 만족을 못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185이승주07.11.04조회 37 - 184이승주07.11.0237-
마음의 안테나
.bbs_content p{margin:0px;} ..마음의 안테나 우리의 마음은 무한(無限)과 직결되어 있다. 공중을 떠다니는 전파처럼 언제나
#184이승주07.11.02조회 37 - 183
이승주07.10.3136-내가 사랑하는 사람
내가 사랑하는 사람 마음의 흐름대로 살아서 언제부터인지 가슴에 숨겨 놓은 사람 가을 끝자락에 있음인지 더욱 더 쓸쓸해 지는 날은 그대가 그립습니
#183이승주07.10.31조회 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