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은 아름다워야 한다

2007. 11. 24. 오전 8: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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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대 숨쉬는 하늘 아래 그대 머무는 세상에서 추억 한 줌으로 살 수 있음도      행복 이라면 행복 이지요       욕심부려 무엇합니까?         해답 없는 사랑 규칙 없는 사랑일지라도 만남은 소중해야 합니다     인연은 아름다워야 합니다        인간은 홀로 존재할 수 없기에         더 깊이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지요 스치는 가벼운 인연일지라도 그대가 잠시 머물렀던 이곳에서 끈끈한 정 사람 냄새를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1

  • 2007년 12월 4일 오후 12:37

    어린아이같은 소박함, 솔직 담백한 겸손, 애증어린 순박함이 예수님을 닮아가는 형제 같습니다. 아름다운 시구절속에 배어나오는 크리스챤의 향기!! 평화의 인사를 드리며 부담없는 기도 부탁 드려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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