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일 대자가 교중 미사마치고 돌아오면서 전화로
안나 자매님을 스쳐가며...
2007. 12. 14. 오후 10:33:25
지난 주일 대자가 교중 미사마치고 돌아오면서 전화로

2007. 12. 14. 오후 10:33:25
아이고~ 아쉬워랑~ 오시지요^^ 차뿐 아니라 얼마나 궁금해했는지요^^ 정말 몸이 많이 상하셨나바요? 제가 마음아플까바 피하셨군요^^ 모습이 아무려면 어떨까요? 죽음이 오더라도 함께 기도해야하는데요^^ 다음에는 꼭 오셔요~ 아셨지요^^ 하시는 일 많이 힘드신건 아니겠지요? 늘 주님의 평화바랍니다~ 대자와의 사랑의 데이트 행복하셨지요?..^^ 니콜라오는 가끔와서 넘 좋아요^^ 늘 행복하세요..*^^
이런, 이런... 그랬었군요.. 저 같았으면..찾아가서 커피 한잔 빼앗아(?)먹고 왔을텐데요..아깝네요..쩝... 이제 안나자매님은 큰일났네요..명동에 근무하시는것 주만사에 알려졌으니 근처에 지나갈때 모두 커피달라고 할텐데요..^ ^ 그 많은 커피값을 어찌할꼬..?.. ㅎㅎ
에그~ 걱정 마셔요~커피 얼마든지 대접할 수 있습니다^^ 쉬는 날은 매월 셋째주 토요일 매주중 월요일 수요일로 쉬고 있지요 주일은 거의 근무를 하고요 화,금요일은 제가 거의 근무를 합니다^^ 대접이라야 허접하지만 모습만 보아도 큰 선물이지요^^ 늘 건강하시고요 형제님의 성가정속에서 축복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감사합니다..*^^
다음엔 꼭 커피 마시고 오겠습니다.... 그런데 고스마형제님 안나님 글방에는 댓글 칸이 없어서 좀 심심해요... 고려해 주시길~~@@ 그리고 힘도 내시구요..
예... 안나자매님 자작글방의.. 댓글이나 쓰기기능은 안나자매님의 고유 권한이므로 허락이 있어야 된답니다. ^ ^ 안나자매님이 그리해도 좋다고 하신다면야..굳이 막아놓을 필요가 없지요..^ ^
아~ 그러셨군요^^ 아직은 오픈하지마셔요^^ 누군지는 몰라도 아직도 스토크때문에 지금도 혼이나고 있습니다 ^^;; 홈하나를 이제 떠나야 할 지경에 왔습니다^^ 누구의 묵상이 되었던 자유롭게 글이되어 안주할 수 있도록 댓글 아직 오픈하지 마셔요 아직 우리를 질투하는 사람 있을지몰라요..ㅋ 그리고 어디가시다 생각나시면 꼭들려주셔요^^ 사랑의 마음의 커피 따끈하게 드릴거에요^^ 에구~언제일까? 설레랑..ㅎㅎ 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