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 없는 삶이란..
한 세상을 살면서 무엇 하나 이루지 못하고 삶을 마치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떻게 살았길래 그처럼 껍대기만 남길까요?
한 양로원에서 그런 노인들의 공통점을 조사해 보았답니다...
첫번째 공통점은 너나 없이 "즉석"을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즉석요리, 즉석카메라, 즉석 짝짓기 등.....
무슨일을 준비하거나 그 결과를 지긋이 기다리지 못했지요
두번째는 어느 자리에서나 벌떡 일어나는 법이 없었답니다.
잠자리에서 이리저리 뒤채며 십분만, 더 오분만,더..
누가 불러도 꼼지락,꼼지락, 게을러 터졌다는 것입니다.
세번째 특징은 습관의 굴레를 못 벗어난다는 것입니다.
술 딱 한잔만 더, 화투 딱 한판만 더,
그짓 이번 한번만 더 ... 맺고 끊음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네번째, 지나칠 만큼 겁이 많다는 것입니다.
실패할까봐 지레 겁을 먹어 아무 일도 벌이지 못하고
떨어질세라 올라가지 못하고,
넘어질세라 자전거도 못 탄다나요.
마지막으로 다른사람의 밑거름이 된 적이 없었답니다.
오로지 눈에 불을 밝히고 자기에게 돌아올 몫만 챙기며
늘 자기 변명만 늘어놓고, 자신을 도와줄 사람만 찾았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