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역 대합실에서

2007. 3. 26. 오전 11:41:10

글자

             성 냄

 

 

성냄은 마음의 불꽃이라

그동안 쌓은 복을 다 태워버립니다.

행복한 삶을 원한다면

참고 또 참아 진실된 마음을 잘 가꾸어야 합니다.

 

 

성내는 마음이 모든 불행의 근원이 됩니다.

성내는 그 마음을 참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남을 이해하고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가득차게 될 것입니다.

 

 

                                        선묵 혜자 스님

 

 

댓글 1

  • 2007년 3월 26일 오후 12:55

    광주에 가셨나 보군요,,, 무슨 일로? 좋은 일이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