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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 본 사람 있습니까?
이비인후과 의사가 아니면 어렵지요.
우리는 토마스가 아닌한 주님은 보지 않고도 그 존재를 믿습니다. 그러나 성대는 이론적으로 설명해도 와 닿지 않습니다. 보여야 말이죠. 그러니 발성 이야기가 허공에 뜹니다.
여기 성대 그림이 있습니다. 한국 세실리아성음악협회 사무국장으로 계신 주성렬 미카엘님이 좋은 책이라고 적극 소개한 책에서 인용했습니다. 제목 : IL Canto lirico traditione dell italia (이태리 전통에 따른 성악) .
성대 A - 노래할 때는 성대 두 짝이 밀착되어 진동을 하여 소리를 냄. 진동 주파수 약 250-300 Hz 정도
[성대 A] 성대 B -노래하지 않을 때 성대 두 짝이 벌어짐.
[성대 B]
이 책에서는 또한 물을 자주 마시되 찬 물 마시지 말고 체온과 비슷한 온도의 물(미지근한 물)을 마시고 연주 5시간 전에 위장을 비워두라고 합니다. 단식이나 마찬가지지요. 그래야 편하고 공명이 잘되나 봅니다. 성대가 손상되면 밀착이 안되어 공기가 새 나가거나 진동수가 변해서 노래를 못하게 됩니다.
성가대에서 간식 조금 주고 맥주, 냉 음료를 안주는 이유 아셨죠? |
성대(聲帶) [전례음악 좋은소리님 글]
2006. 8. 25. 오후 3: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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