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맡기는 기도장장안동성당2007. 9. 14. 오전 10:04:09글자A−A+ 내맡기는 기도 “너희 가운데에서 누구든지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루카 14,33). Montana Glide 내맡기는 기도 복자 샤를 외젠 드 푸코(1858~1916) 아버지, 이 몸을 당신께 바치오니 당신이 좋으실 대로 하십시오. 저를 어떻게 하시든지 감사드릴 뿐, 저는 무엇이든 준비되어 있고 무엇이든 받아들이겠습니다. 아버지의 뜻이 저와 모든 피조물에게 이루어진다면 이 밖에 다른 것은 아무것도 바라지 않습니다. 제 영혼을 당신의 손에 도로 드립니다. 당신을 사랑하기에 이 마음의 사랑을 다하여 당신께 제 영혼을 바칩니다. 당신은 제 아버지이기에 끝없이 믿으며 남김없이 이 몸을 드리고 당신 손에 맡기는 것이 어쩔 수 없는 저의 사랑입니다. 내맡기는 기도 복자 샤를 외젠 드 푸코(1858~1916) 아버지, 이 몸을 당신께 바치오니 당신이 좋으실 대로 하십시오. 저를 어떻게 하시든지 감사드릴 뿐, 저는 무엇이든 준비되어 있고 무엇이든 받아들이겠습니다. 아버지의 뜻이 저와 모든 피조물에게 이루어진다면 이 밖에 다른 것은 아무것도 바라지 않습니다. 제 영혼을 당신의 손에 도로 드립니다. 당신을 사랑하기에 이 마음의 사랑을 다하여 당신께 제 영혼을 바칩니다. 당신은 제 아버지이기에 끝없이 믿으며 남김없이 이 몸을 드리고 당신 손에 맡기는 것이 어쩔 수 없는 저의 사랑입니다.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