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아버지는 누구입니까?(작가 미상)
아버지란
기분이 좋을 때 헛기침을 하고
겁이 날때 너털웃음을 웃는 사람이다.
아버지란
자기가 기대한 만큼 아들,딸의 학교 성적이 좋지 않을 때
겉으로는 괜찮아,괜찮아 라고 말은 하지만
속으로는 몹시 화가 나는 사람이다
아버지란
울 장소가 없기에 슾픈 사람이다.
아버지란
울고 싶어도 울 수가 없기에 더더욱 불쌍한 사람이다.
아버지의 마음은
검은 먹칠을 한 두꺼운 강화 유리로 되어 있다.
속은 잘 보이지 않으며 여간해서 깨지지는 않는다.
그러나 한 번 깨지게 되면 다시 만들기는 너무나 어렵다.
아들,딸이 밤 늦게 돌아올때면
어머니는 걱정하는 말을 열 번 하지만
아버지는 현관을 열 번 본다
자녀가 겉으로 울음 소리를 낼때
아버지는 마음속으로 피눈물을 흘린다.
공감되지 않나요.역시 아버지라는 자리는 책임을 지는 자리입니다.
자녀들은 아버지의 등을 보고 자랍니다. 우리 아버지 홧팅!
아버지는 누구입니까?
2012. 7. 2. 오후 9:31:34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