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다. 새 바람이 분다.
이2011. 12. 31. 오후 3:48:39
1 글자
†찬미 예수님!
용기와 비상, 희망을 상징하는 용띠의 해인 壬辰年 새해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2012년 신년 새해에도 구역장님께서 소망하시는 일들이 모두 이루어지고 가정마다 희망과 활력이 넘치며 행운과 행복이 가득하길 주님께 두 손 모아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울러 새해에는 공의회를 소집한 요한 23세 교황님께서 '바티칸의 창문을 열자고' 하셨던 제2차 바티칸 공의회 개막 50주년을 맞이합니다(62년10월 개막-65년12월 폐막)
2012년에는 우리 교구에서 소공동체 운동을 실시해 나가는 첫 해가 됩니다.소공동체가 결실을 맺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구역장님의 역활이라고 봅니다.
소공동체 모임에서는 항상 복음 나눔을 해야 됩니다.성경을 가까이 하지 않으면 참된 기쁨도 힘도 없을뿐더러 소공동체의 원동력을 상실하게 됩니다.구역원과의 친교도 중요하나 하느님 말씀을 실천으로 완성해야 된다고 사려됩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의 삶의 근거는 하느님의 말씀이기 때문입니다.하느님의 말씀의 기록인 성경은 언제나 그리스도의 삶의 지표입니다.
끝으로 지난해와 같이 총구역에서 진행.추진되는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주시고 많은 협조 당부드립니다.감사합니다.
-총구역 총무 드림-
※.6일 구역장모임 1층 안드레아 교리실에서 8시 있으니 많은 참석 당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