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읽자 - 쓰자 -나누자■
명절 잘 보내고 계시죠? 우리 구역장님들께서는 이번 설을 보내면서 色으로 표현한다면 어떤 색으로 표현하시겠습니까? 저는 저희 둘째 아이의 학교가 확정되지 않았지만
그 아이의 표정이 너무 맑아 파란색으로 표현하고 싶어요.
오늘이 지나면 우리는 또다시 세상의 일을 열심히 해야되겠죠?
앞 일에 대해 걱정과 불안한 것을 뒤로 한채 앞만 보고 나아가겠죠?
이번 본당 사목 지침을 바라보면서 삶의 비결은 불행이나 불안이 없고 절대적으로 안전한 곳이 바로 하느님나라이고 그 하느님 나라의 신비 또는 비결이 성경안에 그대로 들어가 있다고 봅니다.
이사 35.3-4 에서는 마음이 불안한 이들에게 말하여라. 굳세어져라 .두려워하지 마라.
보라 너희의 하느님을! 그 분께서 오시어 너희를 구원하신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내일 평일 미사 참례부터 성경을 지참해야 된다고 주임 신부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이렇게 좋은 기회에도 성경을 읽지 않는다면 영영 하느님을 만날수 없을수도 있어요. 그러면 계시(Revelatio)가 베일이 치워지는 것이 안 일어날 수도 있으니깐요
저는 크리스트교 신자예요 이렇게 이야기 할때는 "내가 인창동 성당 다니는 사람입니다"라는 의미만이 중요한 것이 절대 아니고 "내 삶의 최고의 절대권(주권)을 가지신 분 즉, 王은 바로 그리스도 이시다" 이것을 고백하는 사람들을 의미할 것입니다.
우리 2012년 인창동 사목지침을 잘 읽어내고 항상 기쁘게 살도록 노력했으면 해요
참고로 우리 천주교리문답1조 생각나시죠?
문1)사람은 무엇을 위하여 세상에 났느뇨? → 사람이 천주를 알아 공경하고 자기
영혼을 구하기 위하여 세상에 났느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