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 읽고 - 쓰자 - 나누자 ■
■ 읽고 - 쓰자 - 나누자 ■
오늘 복음은 예수님의 하루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신부님께서 복음 봉독하실때 성경을 보며 따라 읽으니 마음의 문이 조금씩 열리는 느낌이더군요.부끄러운 일이지만 지금까지 성경을 가지고 미사 참례를 한 적이 없었습니다.
매일 미사책를 볼때는 예수님 말씀이 연속성이 아닌 딱딱 잘라져 전후 문맥을 이해하기가 어려웠는데 오늘은 한 눈에 정리가 되는 것 같아 행복했습니다.
우리가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대충 사는 이 오늘이 어제 죽은 이들이 그렇게 간절하게 원했던 오늘이며 바로 이 오늘이 내 남은 인생중 가장 젊은 날이지 않겠습니까?
이 소중한 하루를 하느님께서 구체적인 삶의현장에서 지극히 사랑하고 계심을 깨닫고, 그래서 그 하느님의 사랑에 감동하고 감사하는 생활을 해야 되겠지요.
어떤 상황과 조건이든 좋습니다로 받아 들이고 순종하고 순명하는 것이 우리 신앙인의 몫이라고 여기며 그럴때 우리 안의 감사와 감동이 시작될 것입니다.
감동하면 감사의 삶을 살게 되며 신앙의 근본 태도는 조건이나 남을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나의 삶의 태도를 바뀜으로서 내 삶을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참,어느 통계에서 우리가 80세까지 산다고 가정할때 조목 조목 시간을 분석했는데
*일하는데 - 26년 *잠자는데-23년 *바보상자TV시청-10년 *밥먹는데-6년
사람기달리는데-6년
그런데★.기뻐함을 만끽하는데-1년도 아닌
고작 22시간 3분★ 너무했죠
성모님처럼 항상 긍정적/적극적으로 살아갈때 우리는 항상 기뻐하지 않을까요?
우리 구역장님도 구역을 맡으면서 상처를 많이 받으시겠으나 역으로 우리가 상처를
준 적은 없을까 생각하면 문제는 의외로 쉽게 풀릴 수있습니다. 구역장님 홧팅!
신부님께서 복음 봉독하실때 성경을 보며 따라 읽으니 마음의 문이 조금씩 열리는 느낌이더군요.부끄러운 일이지만 지금까지 성경을 가지고 미사 참례를 한 적이 없었습니다.
매일 미사책를 볼때는 예수님 말씀이 연속성이 아닌 딱딱 잘라져 전후 문맥을 이해하기가 어려웠는데 오늘은 한 눈에 정리가 되는 것 같아 행복했습니다.
우리가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대충 사는 이 오늘이 어제 죽은 이들이 그렇게 간절하게 원했던 오늘이며 바로 이 오늘이 내 남은 인생중 가장 젊은 날이지 않겠습니까?
이 소중한 하루를 하느님께서 구체적인 삶의현장에서 지극히 사랑하고 계심을 깨닫고, 그래서 그 하느님의 사랑에 감동하고 감사하는 생활을 해야 되겠지요.
어떤 상황과 조건이든 좋습니다로 받아 들이고 순종하고 순명하는 것이 우리 신앙인의 몫이라고 여기며 그럴때 우리 안의 감사와 감동이 시작될 것입니다.
감동하면 감사의 삶을 살게 되며 신앙의 근본 태도는 조건이나 남을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나의 삶의 태도를 바뀜으로서 내 삶을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참,어느 통계에서 우리가 80세까지 산다고 가정할때 조목 조목 시간을 분석했는데
*일하는데 - 26년 *잠자는데-23년 *바보상자TV시청-10년 *밥먹는데-6년
사람기달리는데-6년
그런데★.기뻐함을 만끽하는데-1년도 아닌
고작 22시간 3분★ 너무했죠
성모님처럼 항상 긍정적/적극적으로 살아갈때 우리는 항상 기뻐하지 않을까요?
우리 구역장님도 구역을 맡으면서 상처를 많이 받으시겠으나 역으로 우리가 상처를
준 적은 없을까 생각하면 문제는 의외로 쉽게 풀릴 수있습니다. 구역장님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