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 can do it,She can do it, Why not me?"

2012. 2. 23. 오후 9:3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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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찬미 예수님

오늘부터 사순절 새벽 미사 참례가 시작되었습니다."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요,우리 남성 구역 형제님들 매일의 생활 가운데서 특히 십자가,곧 고통 가운데서 40일간 예수님을 만나러 가시지 않겠습니까?

우리 가톨릭의 가장 뛰어난 장점은 우리 몸 안에 주님을 모실 수 있다는 것이죠

신발을 생산하는 회사에 몸담은 두 사람의 세일즈맨이 아프리카의 가능성을 살펴
보기 위해 출장을 갔습니다.
근데 정작 아프리카에 도착했을때 기가 막힐 수 없는 상황에 맞닥뜨렸습니다.
이유는 금방 아시겠죠.아프리카인들 모두가 신발을 신지 않고 그냥 맨발로 다니기 때문이지요.

그렇다면 우리 형제님들은 본사에 어떻게 보고 하시겠습니까?선택해 보세요.
① "신발 수출 불가능.가능성 O%,전원 맨발임"
② "황금 시장. 가능성 100%,전원 맨발임"
누가 맞고 누가 틀리고가 아니라 보는 눈에 따라 가능성 O% 또는 100%가 나올 수
있다는 것이죠

40일간 새벽미사참례 물론 힘이들죠 하지만 사람의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될것입니다.

"He can do it,She can do it,Why not me?"(그도 할 수 있고,그녀도 할 수 있는데
 왜 나라고 못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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