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요즘 남녀노소가 모두 만나는 이날 빠질 수 없는 덕담(德談)을 어떻게 할지 생각중입니다.왜냐 하면 어떤 식이든지 아이들에게 교훈을 주고 싶어하니깐요.
사랑 받는 어른이 되려면 훈계는 접고 덕담으로 하되 최대한 짭게 해야 되겠죠 저는 덕담에는 세 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①행동없이 말로만 하는 덕담 ②들어주는 덕담 ③행동하는 덕담이죠
저는 정말로 덕담을 하고 싶으면 기쁜 소식,곧 굿뉴스(福音)를 전해야 된다고 결정했어요. 걱정,비판보다는 격려를 해야되지 않을까요?
왜냐하면 사람들은 걱정에는 귀를 닫지만 격려에는 마음을 열기 때문이죠.
그러나 아무리 좋은 격려의 말도 들어주기보다는 못하다고 여겨집니다
아이들에게 공부하라고 화를 내고 야단치는 애보다 집에서 말을 많이 하게 하고
들어주는 아이가 성적도 우수하고 정서도 안정돼 있다는 결과도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누가 뭐래도 최고의 덕담은 행동으로 보여 주는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예수님에 대해 설명하거나 연구한 글들은 엄청나게 많지만 정작 예수님께서는
말씀을 많이 하시지 않으시고 몸으로 실천하지 않았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스스로 실천할 때만 덕담이 될 수 있는것이 저의 삶의 모습이라고 여겨집니다.
말하기보다 듣기, 듣기보다는 행동으로, 감동시키는 모습을 보여주기로 했답니다.
우리 구역장님께서는 어떠한 덕담을 하기로 결정했는지 궁금하군요
명절 잘 보내시고 2월3일 구역장 월례회의 참석시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