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아버지,행복한 가정"

2012. 5. 13. 오후 8: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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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찬미 예수님

천주교 의정부 교구 18기 아버지 학교는
       아버지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그동안 18기동안 아버지 학교에 등록을 하고 싶은 마음 간절했으나 변명 같으나
장소가 너무 먼 관계로 미루고 있었으나 이렇게 지근에서 한다고 하니 기쁜 마음이
앞서네요.

오늘 제가 소속되어 있는 12구역에서 저 포함 3분의형제님-정확히 표현한다면 자매님이-등록 신청을 했네요.

아버지라면 누구나 행복한 가정을 꿈꾸지만,좋은 아버지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진지하게 고민하는 아버지는 많지 않습니다.평생의 동반자,친구같은 아내를 원하지만,좋은 남편이 되기 위하여 뭘 해야 되는지 찿아 보는 아버지가 많지 않습니다.

오늘 주임 신부님께서 강론에서 이러한 내용의 말씀을 했습니다.
자신만의 생각과 울타리에 갇혀 내가 다가가지 않고 아내가 나에게 맞쳐 가기를 원해
아내와 자녀의 생각을 들으려 조차 하지 않으면서 오직 자신만이 옳다고 믿는 아버지가 많다고 하셨습니다. 

아버지 학교는 가슴으로 배우는 곳입니다.머리가 아니라 마음으로 아버지됨을 배울때
비로서 아버지와 아내 그리고 자녀간의 소통이 시작됩니다.

아버지학교는 아버지들이 나아가야 할 길을 생각하는 인생의 나침반입니다.
아버지가 행복하지 않고서는 가족이 행복할 수 없습니다.

다음 주일(20일)에도 9시 / 교중 미사후에도 등록 신청을 한다고 하니 서둘러시기
바랍니다. 그때 성당 입구에서 뵙겠습니다.감사합니다.

★.기 간 : 2012년 6월 2일 ~ 6월 30일( 총5회 매주 토요일 오후 3시~9시)
★.장 소 : 남양주 지금동 성당
★.등록비 : 10만원
★.모집 인원 : 96명 (선착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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