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009. 12. 22. 오전 12:47:08

글자
















12월22일 동지가 우리 신부님의 생신이라고 원당 사람들이 생일케익을 가지고 오셔서
우리 월요산악회와 함께 산행하고 난후 하루 먼저 케익에 촛불을 붙이고 생신을 축하드렸습니다.
우린 준비 없이 깜짝 놀랐지만  그분들의 정성에 감복하고 모두 진심으로 생신을 축하드렸습니다.
우리에게 하느님을 가장 가까이 보여주시는 우리 신부님~~!
항상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댓글 5

  • 2009년 12월 22일 오전 8:46

    아기 예수님이 태어나시기 전인 동지날 울 신부님이 태어나셨군요~~신부님이 저희 인창동성당에 오신지 오늘로 105일째 되는 날이네요~ 원당 신자분들은 너무나 서운하겠지만 저희 인창동 신자들은 너무나 좋으신 신부님을 가까이서 모시게 되서 행복하답니다~ 신부님 앞으로 더 건강하시고 인창동에서 더 많이 행복하세요~ 신부님의 생신 마음을 담아 축하드립니다~~*^^*

  • 2009년 12월 22일 오전 11:36

    저도 진심으로 신부님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행복하세요.

  • 2009년 12월 22일 오후 12:47

    신부님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항상 주님의 도우심으로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 2009년 12월 25일 오후 5:11

    아기예수님 誕生과 늦엊지만 신부님 생신도 祝賀드립니다!

  • 2010년 1월 4일 오전 9:45

    당일날 바람타고 들려오은 신부님 생일 소식이 귓전까지 왔었는데, 늦었지만 이제사 신부님의 생신 축하드립니다. 내내 건강하시고 행복한 사목 되시길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