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악인의 참모습~?

2009. 11. 13. 오후 2:52:03

글자




신부님의 산에서 모습은 산이 마치 자신이고 자신이 산인것처럼 자연스럽습니다.
산에서 본 신부님은 시인이고 가수이십니다.
여러분도 혹 시인이고 음악인이 되고 싶습니까?
 
 

댓글 7

  • 2009년 11월 13일 오후 8:07

    참모습의 산악인이라고 해서 프로인줄 알았는데...역시 프로보다 더 멋진 분이셨군요. 어린이들을 위해 항상 애써주시는 자모회장님! 깔깔깔 저도요. 시인이고 싶고 가수이고 싶어요. 지 신부님처럼요. 신부님 너무 멋져요. 그리고 젤라시오가 신부님이 무척 마음에 든다고 내내 말하더군요.

  • 2009년 11월 13일 오후 10:59

    세번째사진은 신부님율동하시는건가요? 춤추시는건가요ㅋㅋ 참멋진 우리들에 신부님이셔요,,요

  • 2009년 11월 16일 오전 1:58

    아~ 그 모습은 산상 설교 장면이십니다. 예수님 말씀은 아니고요 산이 좋은 이유? 와보셔요ㅋㅋㅋ

  • 2009년 11월 16일 오전 8:06

    저는 산이 좋아요 그런데 산이 저를 아쭈싫어해요! 올라갔다하면 엉덩방아로 저를 아프게해요ㅉㅉ

  • 2009년 11월 16일 오후 4:28

    사진만 봐도 행복해지네요. 저도 함께하고 싶어요.

  • 2009년 11월 27일 오후 10:45

    기타 치며 노래부르시는 신부님 !시간이주는 여유러움 낭만 진정한 자유인 그이름은 우리들의 신부님 , 행복해 보이셔서 저도 행복합니다.

  • 2009년 12월 9일 오전 2:04

    어디가 하늘이고 어디가 정상인지....눈이 시리도록 푸른 하늘이 참 인상적입니다~~이 기분을 느끼려 사람들은 산에 오르는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