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의 산에서 모습은 산이 마치 자신이고 자신이 산인것처럼 자연스럽습니다.
산에서 본 신부님은 시인이고 가수이십니다.
여러분도 혹 시인이고 음악인이 되고 싶습니까?

2009. 11. 13. 오후 2:52:03
참모습의 산악인이라고 해서 프로인줄 알았는데...역시 프로보다 더 멋진 분이셨군요. 어린이들을 위해 항상 애써주시는 자모회장님! 깔깔깔 저도요. 시인이고 싶고 가수이고 싶어요. 지 신부님처럼요. 신부님 너무 멋져요. 그리고 젤라시오가 신부님이 무척 마음에 든다고 내내 말하더군요.
세번째사진은 신부님율동하시는건가요? 춤추시는건가요ㅋㅋ 참멋진 우리들에 신부님이셔요,,요
아~ 그 모습은 산상 설교 장면이십니다. 예수님 말씀은 아니고요 산이 좋은 이유? 와보셔요ㅋㅋㅋ
저는 산이 좋아요 그런데 산이 저를 아쭈싫어해요! 올라갔다하면 엉덩방아로 저를 아프게해요ㅉㅉ
사진만 봐도 행복해지네요. 저도 함께하고 싶어요.
기타 치며 노래부르시는 신부님 !시간이주는 여유러움 낭만 진정한 자유인 그이름은 우리들의 신부님 , 행복해 보이셔서 저도 행복합니다.
어디가 하늘이고 어디가 정상인지....눈이 시리도록 푸른 하늘이 참 인상적입니다~~이 기분을 느끼려 사람들은 산에 오르는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