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83개의 글
- 268심종국10.07.25143-
상쾌한 아침에 듣는 클래식[1]
(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글린카 휘파람부는 사람과 개-프라이어 카르멘 모음곡 중 제1번 전주곡-비제 호른 협주곡 제1번 라장조 K412 제 1
#268심종국10.07.25조회 143 - 267김미숙10.07.24129-
시원한 물소리[4]
습도가 높고 온도는 더 높고 불쾌지수는 더 더 높습니다. 그래서 사소한 일에도 짜증이 많이 납니다. 시원한 계곡을 상상하며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
#267김미숙10.07.24조회 129 - 265심종국10.07.23506-
相剋(상극)인 식품23가지 외~[1]
Alouette (종달새) / Paul Mauriat 相剋(상극)인 식품23가지 1) 쇠고기와 버터 쇠고기에는 콜레스테롤이 많이 들어 있고 동물
#265심종국10.07.23조회 506 - 264심종국10.07.22131-
더워서, 여름에 듣고픈 캐롤송~ ^_^[1]
위 플레이어를 정지하시고... 크리스마스 캐롤모음 한곡 끝나면 다시 재생버튼....
#264심종국10.07.22조회 131 - 263황영신10.07.21128-
상대의 마음을 여는 열쇠[1]
**상대의 마음을 여는 열쇠** 어디서 많이 뵌 분 같아요.. 라는 말 뒤에는 친해지고 싶어요 라는 말이 들어 있어요 . 나중에 연락할께 그 말
#263황영신10.07.21조회 128 - 262
심종국10.07.17121-잠시 음악 감상 하세요,,^_^ Over Valley And Mountain (산과 계곡을 넘어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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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심종국10.07.17조회 121 - 261황영신10.07.10137-
선물[4]
선물 . . . . . 나태주 하늘 아래 내가 받은 가장 커다란 선물은 오늘입니다 <
#261황영신10.07.10조회 137 - 260변정숙10.07.09140-
잡안살림[3]
* 이글은 저희 친구 카페에 '끝말 이어가기' 편에 오늘 제가 올린 글을 옮겨왔습니다. 오늘 이미 글을 쓰고나서 또 다른 이야기를 쓰려니 살짝
#260변정숙10.07.09조회 140 - 259황영신10.07.08100-
세탁기가 고장 났어요~~[1]
우~째 이런일이...5시쯤 세탁기에 빨래 넣고 돌렸는데..... 계속 소리만 나고 멈추지를 않아서 보니까..탈수 7분에서 헛돌고 있더라구요..
#259황영신10.07.08조회 100 - 258황영신10.07.07125-
가장 아름다운 만남[2]
가장 아름다운 만남 가장 잘못된 만남은 생선과 같은 만남입니다. 만날수록 비린내가 묻어 오니까요. 가장 조심해야 할 만남은 꽃송이 같은 만남입니
#258황영신10.07.07조회 125 - 257심종국10.07.07129-
사랑의 장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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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심종국10.07.07조회 129 - 256심종국10.07.07136-
내가 살아가는 이유는....! // 너 나를 사랑하느냐[2]
s
#256심종국10.07.07조회 136 - 255
심종국10.07.061311가사가 좋아서,,, (You`re Only Lonely /J. D. Souther )[3]
You''''re Only Lonely J. D. Souther When the world is ready to fall On your litt
#255심종국10.07.06조회 131· 1 - 254심종국10.07.031232
심장마비 왔을 때 10초 - 아는 것이 사는 것이다..[3]
심장마비 왔을 때 10초 - 아는 것이 사는 것이다..
#254심종국10.07.03조회 123· 2 - 253심종국10.07.01136-
여름철 모기에 안 물리는 방법[3]
모기가 귓가에서 ''위잉~위잉~'' 소리를 내면.. 누구나 잠을 설치게 됩니다. 보통 한마리를 잡더라도 몇마리가 더 숨어있게 되고. 다음날 아침
#253심종국10.07.01조회 136 - 251심종국10.06.3072-
장마철- 생활 상식 몇가지....[1]
⊙ 장마철 옷 관리법 첫째, 옷은 섬유 종류별로 보관 습기에 강한 무명, 합성섬유를 맨 밑에, 모직 섬유는 중간, 비단 등 견직물는 맨 위에 오
#251심종국10.06.30조회 72 - 250황영신10.06.29951
어딘가 떠나고 싶다.[1]
.bbs_contents p{margin:0px;} // 어딘가 떠나고 싶다. 갈곳 정하지 않고 정처없는 발걸음으로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 가다
#250황영신10.06.29조회 95· 1 - 249심종국10.06.25108-
1초 동안 할수 있는 행복한 말[2]
♡ ♤ 1초 동안 할수 있는 행복한 말 ♤ ♡ 처음 뵙겠습니다 1초 동안 할 수 있는 이 짧은 말로 일생의 순간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고마워요
#249심종국10.06.25조회 108 - 248이수호10.06.2486-
내가 살고 싶은 곳 /[3]
내가 살고 싶은 곳 반예문 라이문도 신부 (미국, 메리놀회) 내가 살고 싶은 곳, - 어린이들과 어떤 아저씨 내가 살고 싶은 곳 반예문 라이문도
#248이수호10.06.24조회 86 - 247황영신10.06.23122-
마음의 산책[2]
마음의 산책 어떤 사람이 아침에 일어나 산책을 끝내면 늘 강가로 갔습니다. 강가에 서서 돌들을 힘껏 물속으로 던지는 것으로 하루 일과를 시작했습
#247황영신10.06.23조회 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