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옮긴 글

2010. 6. 23. 오후 2:33:41
|
하루를 마무리 하면서 좋은 글 접해봅니다. 감사합니다.^^*
맞아요. 나는 아직도 완성된 하느님의 피조물이 아니라 지금도 만들어지고 있다는 그 말이 너무도 희망적이고, 또 힘솟게 하는 말이어서 좋습니다. 아마도 내가 완전한 하느님처럼 완성되어 질 때 하느님나라에서 주님을 뵙게 되겠지요. 나도 매일 매일 욕심과 교만과 나태함과 어리석음을 강물에 버리는 작업을 하고 싶어집니다. 시원하고 예쁜 그림과 좋은 글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