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83개의 글
- 심종국11.06.10139-
Re:♬ 요한의 아들 시몬아~~~
요한의 아들 시몬아/다윗과 요나단 요한의 아들의 시몬아 네가 다른 사람들 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하고 주님 물으셨네 요한의 아들의 시몬아 네가
#399심종국11.06.10조회 139 - 심종국11.06.13147-
Re: ♬ 모래위의 발자국 ♬
모래위의 발자국 지난 꿈속에 나는 주님과 모래위를 거닐고 있었죠 주님과 함께 걷는 마음은 너무나 행복했어요 그러다 문득 나의 두 눈엔 이상한 것
#400심종국11.06.13조회 147 - 394황영신11.06.04142-
암소 9 마리의 교훈[1]
암소 9 마리의 교훈 한 의사가 아프리카의 어느 외진 마을에서 의료봉사를 하면서 외국에서 선진 축산기술을 배우고 돌아온 마을의 젊은 청년을 알게
#394황영신11.06.04조회 142 - 393황영신11.05.281631
세상의 모든 아픈 이들에게[1]
세상의 모든 아픈 이들에게 이 권희 작사, 작곡 오늘 하루 힘들진 않았나요 아픔에 눈물 흘린건가요 애써 웃음짓던 당신의 모습 생각나요 기도할께요
#393황영신11.05.28조회 163· 1 - 392심종국11.05.19206-
5월21일이 무슨 날일까요?? ^-^[2]
+ 남자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아내와 결합하여, 둘이 한 몸이 된다. (창세2, 24) + 21일은 ''부부의 날''이다. 5월은 가정의 달
#392심종국11.05.19조회 206 - 391전명희11.05.171481
첫영성체반에서 야외수업을 했습니다.[2]
지난 5월 4일 첫영성체반이 인창공원에서 야외수업을 하였습니다. 어린이반과 부모님반 모두 함께 하였는데...날씨도 좋았고... 아름답게 핀 꽃들
#391전명희11.05.17조회 148· 1 - 390변정숙11.05.16108-
오랜 친구
오랜 친구 / 변 수산나. 친구가, 오늘은 바람이 불어서 싫다고 했다. 나는 부드럽게 얼굴을 스치고 살랑살랑 머리결이 휘날리게 하는 봄 바람이
#390변정숙11.05.16조회 108 - 388황영신11.05.111611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부부의 사랑 이야기[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부부의 사랑 이야기 금병공원의 봄 당신의 그 맑은 미소를... 그게 내가 본 당신의 마지막 모습이니까요 남편은 아무런 말
#388황영신11.05.11조회 161· 1 - 387심종국11.05.09176-
♣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 ♣[3]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 밉게 보면 잡초 아닌 풀이 없고 곱게 보면 꽃 아닌 사람이 없으되 내가 잡초 되기 싫으니 그대를 꽃으로 볼
#387심종국11.05.09조회 176 - 386심종국11.04.30145-
" 아, 오월이군요! "[4]
♬ Farewell My Love(영화 천일의 앤 OST) ♬ 영화 천일의 앤 (Anne Of The Thousand Days) 의 주제곡 Fa
#386심종국11.04.30조회 145 - 385황영신11.04.261791
흔들리며 피는 꽃[2]
흔들리며 피는 꽃 / 바오로딸 중창단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 흔들리면서
#385황영신11.04.26조회 179· 1 - 384전명희11.04.23162-
부활달걀을 만들었어요.[1]
지난 수요일 첫영체반에서 부활달걀을 미리 만들었습니다. 조금은 셀레이는 마음으로, 마치 소녀시절로 돌아간듯 정성을 다해 만드는 부모님들의 모습과
#384전명희11.04.23조회 162 - 383심종국11.04.22164-
"아 ~ 그래서 걱정됐구나?"
아 ~ 그래서 걱정됐구나? [비폭력대화 연습-2] 2011년 04월 19일 (화) 14:20:04 서기호 giho11@scourt.go.kr 이
#383심종국11.04.22조회 164 - 382전명희11.04.191731
하느님과의 직통전화[3]
◎ 하느님의 사랑과 도움이 필요 할때, ☎ 주님께 전화 걸어 보세요.^!^ ? 다른 사람이 속상하게 할 때 ☎ 시편7편 ? 풍성한 결실을 맺고자
#382전명희11.04.19조회 173· 1 - 380심종국11.04.152052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한국교회, 남성과 사제들의 성역 [인터뷰] 강경희 한국여성재단 전 사무총장 사제는 임금, 신도는 신하처럼.. 남자 먼저, 사제 먼저.. 여성은
#380심종국11.04.15조회 205· 2 - 김태영11.04.152366
Re:여러분은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4]
가슴에 진정으로 와닫는 글입니다. 가톨릭은 너무 보수적이며 권위주의적입니다. 낮은자로서 고통받는 이들에게 다가가지 않는 것 같습니다. 어째서 이
#381김태영11.04.15조회 236· 6 - 379전명희11.04.111772
성경수여식[1]
첫영성체반에서 지난 토요일 어린이 미사시간에 성경수여식이 있었습니다. 첫영성체 준비를 준비하는 어린이와 엄마 , 아빠 할아버지 할머니등 가족들이
#379전명희11.04.11조회 177· 2 - 377변정숙11.04.091471
봄비 그치고[5]
First of May - Sarah Brightman 봄비가 그치고 / 변 정숙 수산나 봄비가 그치고 참새들이 노래합니다. 목련 꽃 흐드러지게
#377변정숙11.04.09조회 147· 1 - 김홍진11.04.10116-
Re:봄비 그치고[1]
늘 좋은 그림과(물결이흐르는듣)뜻깊은글을 올려주시어 항상 감사드립니다 , 할머니 되신다고요 , 축하 드립니다,
#378김홍진11.04.10조회 116 - 376황영신11.04.09112-
어머니와 우유 한병[1]
어머니와 우유 한병 옛날, 어느 곳에 집안이 가난하여 자식을 제대로 먹이지도 못하는 어머니가 있었다. 자식은 다른집 어머니처럼 잘 해 주지 못하
#376황영신11.04.09조회 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