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수요일 첫영체반에서 부활달걀을 미리 만들었습니다.
조금은 셀레이는 마음으로,
마치 소녀시절로 돌아간듯 정성을 다해 만드는 부모님들의 모습과
상상력을 동원하여 재미있게 만드는 예쁜 어린이들의 모습에서
활짝웃는 얼굴를 볼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었답니다.
정성껏 만든 달걀을 사랑하는 분들에게 선물하고 사랑의 표현을 하기로 하였답니다.
이렇게 예쁜 마음과 모습으로 부활을 준비하는 첫영성체 가정을 보시고
큰 축복과 은총을 내려주시길 기도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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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추억과 기쁨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어린이부 사진방에 사진을 올려 놓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