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 ♣

2011. 5. 9. 오전 8:20:28

글자

 

  ♣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 ♣

 

 

       밉게 보면 잡초 아닌 풀이 없고

 

       곱게 보면 꽃 아닌 사람이 없으되

 

           내가 잡초 되기 싫으니

 

       그대를 꽃으로 볼 일이로다

 

 

 

       털려고 들면 먼지 없는 이 없고

 

       덮으려고 들면 못 덮을 허물 없으되

 

           누구의 눈에 들기는 힘들어도

 

       그 눈 밖에 나기는 한순간이더라

 

 

 

           귀가 얇은자는

 

       그 입 또한 가랑잎처럼 가볍고

 

           귀가 두꺼운 자는

 

       그 입 또한 바위처럼 무거운 법

 

 

 

           생각이 깊은 자여!

 

       그대는 남의 말을 내 말처럼 하리라

 

 

 

           겸손은 사람을 머물게 하고

 

           칭찬은 사람을 가깝게 하고

 

           넓음은 사람을 따르게 하고

 

           깊음은 사람을 감동케 하니

 

 

 

           마음이 아름다운 자여!

 

       그대 그 향기에 세상이 아름다워라

 

 

        ~ 이채님의 좋은글 중에서 ~ 

 

배철수 음악캠프[1960년대~1970년대 대표곡] CD1

 

 

05 Sarah Vaughan - A Lover''s Concerto.swf         

06 Tom Jones - Delilah.swf

07 Temptations - My Girl.swf

08 Jackson 5 - I''ll Be There.swf

09 Diana Ross - Do You Know Where You''re Going To.swf

10 Tony Bennett - I Left My Heart In San Francisco.swf

11 The Manhattans - Kiss And Say Goodbye.swf

12 Marvin Gaye - Ain''t No Mountain High Enough .swf

13 Earth, Wind & Fire - After The Love Has Gone.swf

14 Aretha Franklin - Respect.swf

15 The Byrds - Mr. Tambourine Man.swf

16 Melanie - The Saddest Thing.swf

17 Santana - Black Magic Woman.swf

18 The Animals - Don''t Let Me Be Misunderstood.swf

19 Bad Company - Ready For Love.swf

20 Jeff Beck - Cause We''ve Ended As Lovers34.swf


 

^_^

 

 

 

 

댓글 3

  • 2011년 5월 9일 오전 8:41

    날씨 와 잘 어울리는 음악 인듯 합니다. 올려주신 글 또한 생각을 많이 하게 하네요. 감사합니다.^^*

  • 2011년 5월 9일 오후 10:43

    참 좋은 글이네요...좀 더 품지 못했던 지난 날의 일들이 생각납니다. 그 땐 잘 몰랐었지요... 앞으론 좀 더 넓고 깊은 마음을 가질수 있도록 주님께 청해봅니다^^

  • 2011년 5월 12일 오전 12:34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팝과 함께 좋은 글을 읽을 수 있다는 것 또한 큰 즐거움이 됩니다. 그래서 늘 고마운 마음을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