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1개의 글
- 41신창덕09.01.0843-
매일묵상
그들은 ,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루카 5,11 묵 상 : 모든 것을 버리고 그리스도를 따른다! 나는 과연 이렇게 할 준비가 되어
#41신창덕09.01.08조회 43 - 40신창덕09.01.0738-
매일묵상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분의 이름은 거룩하고 루카 1,49 묵 상 : 내게 다가오고 지나가는 매일의 시간들은 '나는
#40신창덕09.01.07조회 38 - 39유정호09.01.0637-
희망차게!
매사 활기차고 희망차게 생각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인생에서 최선을 다하게 된다. 생각이란 비슷한 결과를 생산하게 마련이다. 침울하게 생각하는 사람
#39유정호09.01.06조회 37 - 38신창덕09.01.0538-
매일묵상
스승님께서 오셨는데 너를 부르신다. 요한 11,28 묵 상 : 주님께서는 내가 해야 하는 의무와 매일 일어나는 사건들과 매 순간 중단되고 반대에
#38신창덕09.01.05조회 38 - 37신창덕09.01.0240-
매일묵상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2코린 5,17 묵 상 : 내가 새사람으로 변한다면 죄악에 젖었던 옛 자아는 더 이상 내 안
#37신창덕09.01.02조회 40 - 36신창덕08.12.2747-
매일묵상[1]
그분께서는 사람으로 나타나시고 1티모 3,16 묵 상 : 구유에 누워 계신 겸손한 아기는 주님의 위엄과 영광을 드러내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
#36신창덕08.12.27조회 47 - 35김정현08.12.2747-
아멘![2]
우리는 아멘 을 '주님의 기도' 끝과 모든 기도의 끝에 붙인다. 아멘 이라는 말마디의 일차적 의미는 '확실히'. '참말로!', '그렇다!'를 뜻
#35김정현08.12.27조회 47 - 34김정현08.12.2789-
껄껄껄 !!!
성 요한 크리소스토모는 인간이 죽울때 '껄껄껄'하고 죽는다고 말했다. 어떻게 사람이 웃으면서 죽을 수 있단 말인가? 내막을 보면 이렇다. 아유,
#34김정현08.12.27조회 89 - 33신창덕08.12.2686-
매일묵상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느님께 영광 땅에서는그분 마음에 드는 사람들에게 평화! 루카 2,14 묵 상 : 하느님의 영예와 영광은 주님 계시의 마지
#33신창덕08.12.26조회 86 - 32유정호08.12.2683-
백만불짜리 습관[2]
모든 성공과 실패의 95%는 습관이 결정한다. 좋은 습관은 어렵게 형성되지만 성공으로 이끌고, 나쁜 습관은 쉽게 형성되지만 실패로 이끈다. -
#32유정호08.12.26조회 83 - 31신창덕08.12.2491-
매일묵상
보라, 너의 임금님이 너에게 오신다. 즈카 9,9 묵 상 : 구유에 누워 계신 아름다운 아기는 나의 형제입니다. 또한 그는 하느님이시며 왕이십니
#31신창덕08.12.24조회 91 - 30유정호08.12.2440-
당신의 웃음 덕분에
당신이 합석 해준 덕분에 우리의 아침도 풍요로워진걸요. 웃음을 나눌수 있었으니까요. 웃음은 사람들 마음을 연결해주는 가장 빠른 수단이라고도 하잖
#30유정호08.12.24조회 40 - 29신창덕08.12.2339-
매일묵상
마음이 불안한 이들에게 말하여라. 굳세어져라, 두려워하지 마라. 이사 35,4 묵 상 : 주님께서는 어린 아이처럼 오시어 모든 걱정과 두려움을
#29신창덕08.12.23조회 39 - 28신창덕08.12.2263-
매일묵상[1]
하느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다. 루카 1,37 묵상 : 주님께서 부르실 때는 더 이상의 질문을 던질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그분께 순명할 따름입
#28신창덕08.12.22조회 63 - 27신창덕08.12.2065-
매일묵상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루카 1,34 묵상 : 내가 비록 주님을 보지 못한다 하더라도 주님을 향한 나의 태도는 변함이 없어야 합
#27신창덕08.12.20조회 65 - 26신창덕08.12.1970-
매일묵상-12월19일
너희 가운데에는 너희가 모르는 분이 서 계신다. 요한 1,26 묵상 : 그리스도는 우리 교회 안에 계시며 우리의 인격 안에도 계십니다. 나는 과
#26신창덕08.12.19조회 70 - 25신창덕08.12.1868-
매일묵상-12월18일
여러분의 너그러운 마음을 모든 사람이 알수 있게 하십시오. 주님께서 가까이 오셨습니다. 필리 4,5 묵상 :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자비와 사랑을
#25신창덕08.12.18조회 68 - 24신창덕08.12.1767-
매일묵상-12월17일
아무것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어떠한 경우에든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간구하며 여러분의 소원을 하느님께 아뢰십시오. 필리 4,6 묵상 : 준비
#24신창덕08.12.17조회 67 - 23김정현08.12.1739-
어느 흑인 이야기
흑인을 인간 취급도 하지 않던 시절, 한 흑인이 미국의 남쪽에 있는 어떤 교회에 예배를 드리러 갔다. 그런데 차마 예배당 안으로 들어갈 수 없었
#23김정현08.12.17조회 39 - 22김정현08.12.1541-
선교사와 식인종
아프리카 오지에서 선교 활동을 하던 선교사가 어느날 식인종을 만났다. 막다른 길에 몰린 선교사는 무릎을 꿇고 다짜고짜 하늘을 우러러 기도했다.
#22김정현08.12.15조회 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