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2009. 1. 5. 오후 2:02:21

글자
" 스승님께서 오셨는데 너를 부르신다. "
요한 11,28
 
묵 상 : 주님께서는 내가 해야 하는 의무와 매일 일어나는 사건들과 매 순간 중단되고 반대에 부딪히는
              역경에서도 나를 부르고 계십니다. 나는 과연 이 사실을 알고 있는지요?
              주님의 이 같은 부르심에 응답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 있습니다. 
              '주여 준비되었나이다.' 하고 믿음 속에서 대답하는 것입니다.
 
기 도 : 하늘에 계신 아버지. 저를 도와주시어 제게 일어나는 모든 일들 중에서 당신의 부르심을
              들을 수 있게 해 주시고 당신의 뜻을 인내와 기쁨을 가지고 채울 수 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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