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요한 크리소스토모는 인간이 죽울때 '껄껄껄'하고
죽는다고 말했다. 어떻게 사람이 웃으면서 죽을 수 있단
말인가?
내막을 보면 이렇다.
"아유, 잘 살걸."
"아유, 신앙생활을 잘할 걸."
"아유, 하느님 잘 믿을 걸."
"이럴줄 알았으면 십일조 잘 낼 걸."
"진즉에 좋은 일에 많이 쓰 걸."
이와 같은 '껄껄껄' 인 것이다.
2008. 12. 27. 오후 12: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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