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2008. 12. 24. 오후 4:24:39

글자
" 보라, 너의 임금님이 너에게 오신다. "
즈카 9,9
 
묵 상 : 구유에 누워 계신 아름다운 아기는 나의 형제입니다. 또한 그는 하느님이시며 왕이십니다.
              나는 왕께 흠숭과 순종, 사랑과 신뢰를 드려야 합니다.
             주저함이나 아낌없이 왕께 혼신을 다하여 섬김과 충성을 바치고 있다고 장담할 수 있는지요?
 
기 도 : 예수님, 당신을 위하여 제가 살고 있나이다. 예수님, 당신을 위하여 제가 죽겠나이다.
             제 생명과 죽음 안에서 당신의 것이 되기를 원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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