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39개

로그인 후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

신창덕2011. 8. 19. 오후 5:20:07

마태 10,37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주님, 저의 사랑을 깨끗하게 성화 시켜 주소서. 당신만이 제 생애의 첫째이며 마지막이 되게 하여 주소서.

신창덕2011. 7. 18. 오후 6:39:18

1테살 4,9

"여러분 자신이 하느님에게 서로 사랑하라는 가르침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사랑 자체이신 예수님, 저도 당신의 사랑으로 사랑하게 해주시고, 당신의 희생으로 형제들을 위하여 저를 내어 줄 수 있게 하여 주소서.

신창덕2011. 7. 13. 오후 6:54:26

마태 8,8

"주님, 저는 주님을 제 지붕 아래로 모실 자격이 없습니다." 마음이 양순하시고 겸손하신 예수님, 저의 마음을 당신 마음과 같게 하소서.

신창덕2011. 7. 7. 오후 5:54:42

로마 15,30

"나를 위하여 하느님께 기도드리며 나와 함께 싸워 주십시오" 전능하신 주님, 당신의 힘을 함께 나눌 수 있게 하소서. 저의 인간적인 시련일지라도 당신을 향하고 교회를 위한 헌신으로 받아 주시어 결코 잊으시거나 등한시 하시는 알을 없도록 해 주소서.

신창덕2011. 7. 4. 오후 1:54:45

로마 2,11

"하느님께서는 사람을 차별하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영원하신 아버지, 저를 겸손과 사랑으로 위대하게 만드소서. 당신 대전에서 진정으로 높아지게 하소서.

신창덕2011. 7. 1. 오후 4:32:29

루카 16,10

"아주 작은 일에 불의한 사람은 큰일에도 불의하다." 자비하신 주님, 제 삶에서 불충실하였던 일을 용서하소서. 더욱 충성스런 마음이 되어 당신 은총에 보답하게 하소서.

신창덕2011. 6. 28. 오후 5:55:15

마태 10,24

"제자는 스승보다 높지 않고 종은 주인보다 높지 읺다." 주여, 저에게 고통을 함께 참을 수 있는 힘을 주소서. 고통을 참아 견디는 것이 당신의 뜻이라면 언제라도 참겠나이다. 불평없이 제 십자가를 지고 가게 하소서.

신창덕2011. 6. 25. 오후 1:17:06

마태 21,20

"어째서 무화과 나무가 즉시 말라 버렸습니까?" 나의 아버지, 저를 도우시어 저의 전 존재와 행동이 사랑의 노래가 되게 하시고 당싱께는 영광과 찬미가 되게 하소서.

신창덕2011. 6. 20. 오후 5:04:02

루카 10,27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오! 영원한 사랑이시여, 당신께서 원하시고 보존하여 주셨듯이 모든 피조물 안에서 당신을 사란할 수 있게 하소서.

신창덕2011. 6. 18. 오후 5:34:28

1코린 12,4

"은사는 여러 가지지만 성령은 같은 성령이십니다." 하늘과 땅의 창조주여, 당신께서 원하는 자가 되고자 하나이다. 인도하여 주소서.

신창덕2011. 6. 17. 오후 2:56:19

요한 9,4

"나를 보내신 분의 일을 우리는 낮 동안에 해야 한다. 이제 밤이 올 터인데 그때에는 아무도 일하지 못한다." 주님. 당신의 축복을 제게 내려 주소서. 그리고 제 안에서 역사 하시어 저를 도와주시며 당신의 착하고 충직한 종으로 살게 하소서.

신창덕2011. 6. 16. 오후 3:12:59

루카 9,54

"주님, 저희가 하늘에서 불을 불러내려 저들을 불살라 버리기를 원하십니까?" 사랑 넘치시는 구세주여, 저로 하여금 양순하고 겸손하게 해주소서. 애덕을 거스리는 어떤 해동도 하지 않게 하소서.

신창덕2011. 6. 13. 오후 2:55:14

마태 10,39

"제 목숨을 얻으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고, 나 때문에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얻을 것이다." 주님, 저에게 힘을 주시어 모든 것을 당신을 위해 희생할 수 있게 하소서. 당신을 위해서라면 목숨까지 바칠 수 있게 하소서.

신창덕2011. 6. 11. 오후 6:36:11

마태 10,32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안다고 증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안다고 증언할 것이다" 주님,모든 사람이 불충실하더라도 저만은 충실하게 남아 있겠나이다. 당신에 대한 감사함이 사라지지 않게 하소서.

신창덕2011. 6. 10. 오후 4:20:35

루카 6,46

"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주님,주님!' 하고 부르면서, 내가 말하는 것을 실행하지 않느냐?" 나의 구세주여,아버지께 가는 길은 오직 한 가지, 그분의 거룩하신 뜻을 따르는 길뿐이라고 제가 확신하게 하소서.

신창덕2011. 6. 8. 오후 5:43:03

안식일에 좋은 일을 하는 것이 합당하

위대하신 하느님, 저로 하여금 당신의 뜻을 거스르지 않게 하소서. 당신께서는 인간적인 율법보다 휠씬 위에 계십니다. 찬미 영광을 드립니다.

유정호2011. 5. 24. 오후 12:01:29

나는 행복합니다. 그대들도 행복...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니,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라 믿나이다."(로마6,8)

유정호2011. 5. 23. 오후 12:36:28

나를 사랑하면...

"누구든지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킬 것이다.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내 말을 지키지 않는다." (요한14,23)

유정호2011. 5. 20. 오전 11:50:37

나의 판단과 선택은 진리에 가까웠는가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요한14,6)

신창덕2011. 5. 18. 오후 6:29:35

그분께서는 당신 팔로 권능을 떨치시어

전능하시고 완전하신 하느님, 저는 당신을 신뢰합니다. 당신의 뜻을 제안에서 이루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