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2008. 12. 26. 오후 1:48:29

글자
"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느님께 영광
땅에서는그분 마음에 드는 사람들에게 평화! "
루카 2,14
 
묵 상 : 하느님의 영예와 영광은 주님 계시의 마지막 목적이며 인간들의 목적이기도 합니다.
              하느님께서 영광을 받으실 때에 시기심과 논쟁은 사라집니다. 그리고 이 세상에는 평화만이 깃들게 됩니다.
 
기 도 : 주님, 저의 전 생애가 당신을 향한 지속적인 찬미가 되게하소서.
             당신께 영광을 드리고 모든 이가 기쁨과 평화를 누리게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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