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의 예술

2008. 12. 11. 오전 11:31:02

글자
침묵의 예술
 
"우리는 침묵의 예술을 배워야 한다.
고요히 주의를 기울이며 머무는 법을 배워야 한다."
침묵은 밭을 갈고 씨앗을 뿌린 후에 새싹이
돋아나기를 기다리는 농부의 기다림 같다.
긴 인내와 희망을 필요로 한다.
 
 
 
-브라이언 피어스의 <<동행>> 중에서 -
 
 
 
* 때로는 침묵에 해답이 있습니다.
침묵이 곧 씨앗이고,  지혜이며, 예술입니다.
그러나 그 침묵은 고요한 기다림을 요구합니다.
고요히 머물러 기다릴 줄 아는 사람에게만
침묵은 예술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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