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2008. 12. 22. 오후 1:25:54

글자
"하느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다."
루카 1,37
 
묵상 :  주님께서 부르실 때는 더 이상의 질문을 던질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그분께 순명할 따름입니다. 나는 알아드르려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신뢰만 하면 됩니다.
             주님께서는 불가능이 없으시며 내가 얼마나 신뢰하느냐에 따라 나를 도우실 것입니다.
 
기도 :  나의 아버지, 당신은 모든 능력을 다 갖고 계십니다.
             걱정을 신뢰로, 절망을 위안으로, 불안을 안심으로 평화롭게 바꾸어 주소서.

댓글 1

  • 2008년 12월 23일 오전 11:45

    베드로 형제님에게 딱 맞는 성경구절이군요. 특히 순명에 대해서 말이죠^ 저도 자주 들러서 같이 묵상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