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2008. 12. 27. 오후 1:25:34

글자
" 그분께서는 사람으로 나타나시고 "
1티모 3,16
 
묵 상 : 구유에 누워 계신 겸손한 아기는 주님의 위엄과 영광을 드러내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아기 예수는 주님의 무한하신 사랑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하느님의 사랑은 위대하십니다.
              그 위대함을 자랑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우리와 가까워지려고 당신 자신을 감추셨습니다.
 
기 도 : 천상 아기여, 당신께서 저를 사랑하신 것처럼 당신을 사랑하고자 하나이다.

댓글 1

  • 2008년 12월 28일 오후 10:07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