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분의 이름은 거룩하고 ···· "
루카 1,49
묵 상 : 내게 다가오고 지나가는 매일의 시간들은 '나는 은총의 자녀' 라고 말해 주고 있습니다.
하느님이 내려주시는 축복은 매일의 생활 안에서 헤아릴 수 없이 많습니다.
내가 그분의 품속으로 되돌아갈 때까지 나의 신의와 몸을 다 바쳐 그분께 감사드리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기 도 : 주님, 제가 당신이 내려 주시는 자비를 거절하지 않게 해주소서.
당신의 은총을 그 동안 너무 남용하였음을 용서허소서.
앞으로는 더욱 자비롭고 관대하게 저를 대해 주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