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3일 출석부...............쌀쌀하네요....

2005. 12. 13. 오전 8:44:48

글자
회원전체

나이가 들어도 청춘처럼 사는 것

      나이가 들어도 청춘처럼 사는 것 인생에는 산도 있고 강도 있고 비가 오는 날이 있으며 태풍이 부는 날도 있습니다. 어떤 일이 닥쳐도 좌절하지 말고 마음에 담아두지 않는 게 좋습니다. 뒤를 돌아보는 대신 앞을 보고 사는 겁니다. 청춘이란 것은 꼭 나이가 젊은 것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자기 마음 속에 여러 가지 감각을 불어넣으면 70, 80 이 되어도 그 사람은 청춘입니다. 나이가 들어서 이젠 안 된다는 침울한 생각이 뇌를 해칩니다. 나이가 들어도 청춘처럼 사는 것, 그것이 잘 사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잘 사는 법 중에서...]


    댓글 4

    • 2005년 12월 13일 오전 9:08

      출석!!!! 잘사는 것도 못사는 것도 단지 우리가 만든 기준일뿐...... 모두가 행복한 오늘이 되시길 바랍니다.

    • 2005년 12월 13일 오전 9:50

      출석. 팔십청춘을 꿈꾸며 오늘도 즐겁게

    • 2005년 12월 13일 오전 11:38

      출석~~~~오늘은 3등으로 등수안에 들었다...날씨가 추워서 그런가~~~식구들이 많이 안들어 왔네요...춥다고 움크리지말고 건강잘 지키자구요,,,

    • 2005년 12월 13일 오후 5:10

      출석 . 늦었읍니다. 오늘은 일이 너무 힘든 하루네요.

    *^^*한마음출석부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