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수요일 한마음 회원 모두 즐거운하루되시길 ~~~~

2005. 12. 7. 오전 9:25:56

글자
모두 한 번 웃고 시작하시죠.




이걸 영어로 뭐라고 하죠?

어느 유치원 영어시간이었다
선생님은 손가락을 펴고 아이들에게 물었다
선생님: 여러분~이걸 영어로 뭐라고 하죠?
아이들: 핑거요~~

선생님은 움찔할 수밖에 없었다

선생님(속으로): 헉 !!!!조기 교육이 무섭긴 무섭군.
이번엔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주먹을 꽉 쥐고 물었다
선생님: 자~~이번엔 이걸 뭐라고 할까요?
아이들: 오므링거요~~^^


꼬마와 여선생님
처녀 선생님이 수학문제를 냈다.
˝전깃줄에 참새가 다섯마리 앉아 있는데
포수가 총을 쏴서 한마리를 맞히면 몇마리 남지?
꼬마.
˝한마리도 없어요.다 도망가니까요.˝
˝정답은 4마리란다.하지만 네 생각도 일리가 있는걸.˝
그러자 꼬마가 반격했다.
˝선생님,세 여자가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는데
한 명은 ?아 먹고,한 명은 깨물어 먹고,다른 한 명은
빨아 먹고 있어요.어떤 여자가 결혼한 여자게요?˝
얼굴이 빨개진 선생님은
˝아마 빨아먹는 여자가 아닐까?˝
˝정답은 결혼반지 낀 여자예요.
하지만 선생님의 생각도 일리가 있네요.˝


똥차
성질이 급하고 불평불만이 많은 사나이가
마을버스를 탔다.그런데 마을버스는 떠나지 않고
계속 서 있는 것이었다.
˝왜 안 떠나는거야?˝
참다 못한 그 사나이는 운전기사를 향해
크게 소리를 질렀다.
˝이봐요,이 똥차 언제 떠나요?˝
그 말을 들은 운전기사는 눈을 지그시 감은 채
나직한 음성으로 입을 열었다.
˝ 예, 똥이 다 차면 떠납니다.˝

댓글 5

  • 2005년 12월 7일 오전 9:37

    형님 아침부터 배꼽 찿으러 다녀야 겠네요...하하하하 가끔의 관심두 감사합니다. 자주 오실거져!

  • 2005년 12월 7일 오전 10:06

    ㅋㅋㅋㅋㅋㅋㅋㅋ....... 으~~음!! 썩먹어야 겠습니다..

  • 2005년 12월 7일 오전 10:18

    ㅎㅎㅎㅎ정말 웃기다..근데 형님 넘 오랜만에 들어온거 아녜요?이제 자주 들러 주세요...

  • 2005년 12월 7일 오전 10:19

    요즘아이들 우숩게봤다간 큰코다치지요.

  • 2005년 12월 7일 오후 1:57

    황당하구, 야~하구, 냄새나구...... 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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