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시몬의 글에 많은 공감을 느낌니다.
아쉬운점도 많지만 다음엔 더좋아지겠죠.
올한해 임원진은 많은 노력을했습니다.
그성과로 한마음이 조금더 발전했다고 저는감히 생각합니다.
1년이라는 시간동안 봉사한다는것이 정말 쉽지는 안터군요.
각자 집에선 가장이요. 직장에선 어느위치든 맡은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죠.
저도 올한해를 정말 빡세게 살았습니다.
애들엄마에게 욕먹으며 아이들과 놀아주지 못하고 장남으로
부모님이나 형제들일에 소흘히하고 등등등..........
여러가지로 빵점아빠가 되어버렸습니다.
이모든것이 나만의 짐은 아니겠지만 이젠 훌훌털고 그저 쉬고싶습니다.
헌데 저에게 또다른 짐을 주셨네요.
여러형제님들이 저를 사랑해주시는것은 고맙지만 저에겐
지커야할 가정이 있고요. 할일도 많습니다.
이젠 정말로 평회원으로 돌아가 조그만 돌이되고 싶습니다.
누군가가 좀 도와주십시요. 그것만이 저를 살리고 한마음을 살리는 길이 아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