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대비가 내립니다.
내일이면 낙엽이 더 떨어져서 한층 쓸쓸한 느낌이 더 들 것입니다
이 사색적인 계절에 무엇을 생각하고 계십니까?
또, 누구를 생각하며 어떻게 살기를 계흭하십니까?
성서에서는
사람이 자기 길을 계흭해도 그 길을 인도하는 분은 하느님이
라고 했습니다.
좋은것을,
아름다운 것을,
가치있는 것을 계획하시고
하느님께서 그것을 이루어 주시도록
기도하는 늦 가을이
되보시는 것은 어떨런지요?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항상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