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보내며~~

2005. 11. 28. 오후 5:09:50

글자

장대비가 내립니다.

내일이면 낙엽이 더 떨어져서 한층 쓸쓸한 느낌이 더 들 것입니다

이 사색적인 계절에 무엇을 생각하고 계십니까?

또, 누구를 생각하며 어떻게 살기를 계흭하십니까?

 

성서에서는

사람이 자기 길을 계흭해도 그 길을 인도하는 분은 하느님이

라고 했습니다.

 

좋은것을,

아름다운 것을,

가치있는 것을 계획하시고

하느님께서 그것을 이루어 주시도록

기도하는 늦 가을이

되보시는 것은 어떨런지요?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항상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댓글 3

  • 2005년 11월 29일 오전 5:37

    말일이면 항상 좋은 글 보내요, 감사합니다

  • 2005년 11월 29일 오전 7:45

    잠깐이었지만 겨울비치곤 무섭군......

  • 2005년 11월 29일 오전 8:57

    시메온!!! 자~알 읽고 간다~~ 저녁에 보자구!!!!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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