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되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고생하고 봉사 를 하셔야 하는데 뭐라 딱 드릴말은 없네요.
수고해 주십사 당부드립니다.
전임 회장 말씀데로 나 하나 없다고 없어질 축구회도 아니지만 좀 더 나은 방향으로 가길 원하기에
회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회원들이 많아짐에 회원 각각의 생각이 다를 것이다.
이번 선거에서 다음의 선거를 위해 참고 해주었으면 합니다.
최소한 총회에는 일단 출석률을 높여주었으면 합니다.
내년에는 올해보다도 좀 더 출석 많이 한 사람들이 올해보다는 조금 더 내년에 뛰었으면 합니다.
무기명 투표는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신임 감독이 되면 총무를 안한 다음에야 이름 파악만 6개월이 걸리는데 무기명 투표는 좀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새로운 사람들은 회원 이름, 특성도 모르는데 종이 한장에 회원 이름 모두 적어 놓고 그중에서 쓰라는것은 좀 이해가 안갑니다.
그리고 회원중에서 추천을 해서 그중에서 선출 했으면 합니다.
한마음에서 무엇을 하나 맡으면 열심히도 나오고 알아서들 하겠지만 총회 때도 안나오는 사람을 뽑는일은 한번은 생각 해 보았으면 합니다.
새로운 회원이 많이 들어온 이 시점에 기존 회원님들, 새로 들어 오신분들 모두 하나 되길 진심으로 바라며
내년에는 좀 더 가열찬 한마음이 되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