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난 축구하고싶어요.

2005. 12. 6. 오후 5:08:01

글자

막연히 열심히 하라고 하기 보다는 역지사지로 한번 생각 해보았음 합니다.

이재욱 형제님 절대 실력이나 모자람이 있어서도 아닙니다.

 

저도 예전에 한마음 일을 해보았으나 무척이나 힘듭니다.

열심히 하니까 힘든 거겠죠.

단순히 감독 되어서 코치나 잘 뽑아서 운영하면 되겠지 하는 생각은 바라지 않았으면 합니다.

2표, 3표 받아서 인기투표로 당선된것도 아닌데 어정정 일 하면 안되겠죠.

밑에서 일하는 코치는 바봅니까.

열심히 일하고 티도 안나는 자리인 것을....

 

오로지 하느님의 뜻일까요?

 

개인적으로 총무 일이 무척이나 힘들었으니까 1년은 쉬고 막내가 여섯살 되면 조금은 여유가 있을 것도 같은데..

가정이 편해야 바같일도 잘되고 일요일 축구도 잘되던데 저의 경우는 말이죠.

단순히 하느님의 뜻으로 돌리기는 좀 너무 하지 않나요.

기도만 하면 다 들어 주십니까?  열심히라도 하던지 돌파구라도 찾을 궁리를 해야하지 않을까요?

항상 열심히 묵묵히 봉사하는 이재욱 형제님의 건강, 가정의 평화, 행복 빌어 봅니다.

댓글 2

  • 2005년 12월 7일 오전 9:21

    ????

  • 2005년 12월 7일 오전 11:00

    허여튼 정 코치님 내년에는 한마음 회원 모두가 고른 실력이 되도록 한수 부탁 드립니다.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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