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9일 출석부...............즐거운 주말 건강한 주말되세요

2005. 12. 9. 오전 8:2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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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을 같이 하고픈 사람들..*^^*



    ♡*기쁨을 같이 하고픈 사람들*♡ 오늘하루 당신이 계신 자리에서 잠시 눈을 감고 내면을 한번 들여다 보세요. 먼저 자신이 세상에서 제일 귀한 단 하나의 걸작품임을 스스로에게 일깨우세요. 그러면 마음이 여유로워지고 얼굴에 자신감으로 인한 미소가 피어날 것입니다. 이제 한사람 한사람 마주치는 사람들에게 정다운 인사를 나눌수 있도록 가슴을 열고 눈을 마주치며 웃어 보세요. 분명 마음이 닫혀있던 사람들이 당신에게 호감어린 시선과 뭔가 기대에 찬 얼굴로 마주설 것입니다. 이제 행복을 주는 사람이 되어 보세요 상대의 단점 보다는 장점을 발견해 부드러운 칭찬을 해 보세요. 가능하면 당신을 만난 것이 참 행운이라는 말을 빠뜨리지 말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 누구나 자신이 상대에게 희망을 주는 사람이리라는 것을 기쁘게 생각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다음 시간이 되신다면 따뜻한 차 한찬 나누면서 마음속 사랑담아 축복해 보세요. 어려울 것 같지만 우리가 인상 찌푸리고 푸념하는 시간이면 충분하답니다. 내가 밝고 주위가 밝아져야 근심이 없어집니다. 당장은 일이 잘 풀리지 않더라도 마음에 여유로움이 생긴답니다. 서로에게 아름다운 마음으로 나누는 사랑의 언어는 참으로 행복한 하루를 열어줄 거예요. 이제 제가 당신께 고백드릴 차례입니다.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우며 둘도 아닌 단 하나의 걸작이십니다...*^^* [좋은글 中에서] * * 마음이 따스한 우리님~~!! 잠시 눈을 감고 내면을 한번 들여다 보시고~ 먼저 자신이 세상에서 제일 귀한 단 하나의 걸작품임을 스스로에게 일깨우세요. 그리고~ 마주치는 사람들에게 정다운 인사를 나눌수 있도록 가슴을 열고 눈을 마주치며 웃어 보세요. 그런다음 시간이 되신다면 따뜻한 차 한찬 나누면서 마음속 사랑담아 축복해 보세요. 님은~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우며 둘도 아닌 단 하나의 걸작이십니다. 님~오늘하루도 참으로 행복한 하루를 열어가세요..*^^* 2005..12..08.. [피에쑤~] 곳곳에는~ 눈이내려 많은 피해가 있는 곳도 있고 기온이 내려가 다시 추워지는 밤이내요.. 사랑하는 우리님들~!! 더욱~건강 관리 잘하시고요 남은 12월 만나는 이웃에게 따스한 미소 가득 전하시는~ 아름다운 날들 이어가시길 이밤도 소망 합니다..초롱이..*^^*
  

댓글 11

  • 2005년 12월 9일 오전 9:06

    오늘은 금요일~~ 화끈하고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출석

  • 2005년 12월 9일 오전 9:28

    금요일 금주하는날인대... 구역모임관계로 아구~마니에서한잔, 회장님 취임인사언제올라오나 그다리고있는데 임원진 에서 신경을 쓰시길, 한마음축구회 원칙 "정기총회"미참석시 임원된다,

  • 2005년 12월 9일 오전 9:54

    출석. 물음표가 반짝이는 이유가먼지??????

  • 2005년 12월 9일 오전 10:01

    출석!! 어째 날씨가 곧 눈이 내릴것 같습니다. 즐거운 주말 잘 보내시다가 봅시다.

  • 2005년 12월 9일 오전 11:05

    출석.주말 마무리 잘하시길. 주일에 뵙겠읍니다...

  • 2005년 12월 9일 오후 1:30

    출석...

  • 2005년 12월 9일 오후 11:00

    들어가고십어도 못들어감''''''''''''';;;;;;/

  • 2005년 12월 9일 오후 11:06

    출석..

  • 2005년 12월 10일 오전 9:56

    회장님이 !!!역쉬 한마음 의 선택은 탁월 했읍니다.책임감은 으뜸입니다.요한 화이팅!!!

  • 2005년 12월 10일 오전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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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5년 12월 11일 오전 7:45

    광조헝아! 고생되게했슈 건강하소서 ?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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