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4일 출석부................................

2005. 12. 14. 오전 7: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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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 - 샘물 벗님들 마음의 노래로 사랑을 깨닫는 삶을 살아갑시다.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

아침이면 태양을 볼 수 있고 저녁이면 별을 볼 수 있는 나는 행복합니다. 잠이 들면 다음날 아침 깨어날 수 있는 나는 행복합니다. 꽃이랑, 보고싶은 사람을 볼 수 있는 눈. 아기의 옹알거림과 자연의 모든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귀. 사랑한다는 말을 할 수 있는 입. 기쁨과 슬픔과 사랑을 느낄 수 있고 남의 아픔을 같이 아파해줄 수 있는 가슴을 가진 나는 행복합니다. - 김수환 추기경님의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 중에서- 불평 대신 감사를 말할 수 있는 삶, 즐거운 마음으로 인생을 노래하는 삶, 마음의 노래로 사랑을 깨닫는 삶, 풍요로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 고도원의 아침편지 중에서-

나눔의 카페 "평화가 넘치는 샘물"
	

댓글 7

  • 2005년 12월 14일 오전 8:03

    출석. 쌀쌀하네요 감기조심 하세요.........

  • 2005년 12월 14일 오전 8:48

    출석~~~오늘도 변함없이 춥군요...모두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 2005년 12월 14일 오전 9:06

    오랜만에 출석합니다. 춥지만 씩씩한 하루 되십시요...

  • 2005년 12월 14일 오전 9:16

    출석!!! 아~ 피곤...... 그래도 아침 공기는 시원~ 합니다. 아무리 피곤해도 그까이꺼 하루 쯤이야........ 출발~~~~~~

  • 2005년 12월 14일 오전 9:57

    어제 판공성사 드리고 나니 마음이 참으로 가볍습니다.. 오늘 하루도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 2005년 12월 14일 오전 10:00

    출석. 피곤의 연속~~~ 무리하지 말아야지 헌데 연말이라 웬일은 이리도 많은지??/

  • 2005년 12월 14일 오후 10:03

    항상 수고 많으시네요. 화이팅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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