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구스팅 형제님,
앞으로 이 게시판에 글을 더 이상 올리지 않으시겠다고 하니 마음이 갑갑합니다.
저는 그 동안 형제님의 올려주신글을 항상 즐겨 읽었고 많은 것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것 들이었습니다.
글의 내용이나 의견에 대한 내용은 구구절절이 이야기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형제님의 글을 통해서 많은 사람이 하느님에게 좀더 가까이 갈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십시요.
게시판에서 형제님의 글을 다시 보고 싶습니다.

2004. 8. 14. 오전 8:35:38
아오구스팅 형제님,
앞으로 이 게시판에 글을 더 이상 올리지 않으시겠다고 하니 마음이 갑갑합니다.
저는 그 동안 형제님의 올려주신글을 항상 즐겨 읽었고 많은 것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것 들이었습니다.
글의 내용이나 의견에 대한 내용은 구구절절이 이야기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형제님의 글을 통해서 많은 사람이 하느님에게 좀더 가까이 갈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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