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월이 새롭게 뜨거운 하루로 시작되었는데 마침 새 신부님 축하미사로 더욱 열기를 열정으로 바꿀 수 있는 주일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뜨거운 하루 잘 보내고 계시죠?
본당의 홈페이지를 활성화 시켜놨습니다.
활발한 활성화가 아니라 게시판을 이용하게 살려(?) 놨다는 얘깁니다.
아직까지 본당내에서 인터넷이 익숙치 않거나 온라인 활동에 대한 서먹함으로 인해서 굿뉴스에 접근하기를 꺼려하시는 형제, 자매님들이 대부분 이시더군요.
우리 사랑방에 접근하신 형제, 자매님 수준이야 그 단계를 이미 넘어서신 거지만요.
홈페이지 웹디자인도 새로 개편해야 하고 새로운 메뉴도 추가해야 되는 데 아직 적극적으로 나서는 기술자(?)가 없어서 메뉴 이용의 다양성은 떨어지지만 여러분들이 활발하게 이용해 주시고 그 효과에 대하여 오프라인에서나마 입소문으로 전달이 되면 좀더 활성화 되고 메뉴개편에 대한 욕구가 분출되면서 새로운 개선의 전기가 마련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튼 기존의 본당 홈페이지에도 많이 방문해 주셔서 부디 게시판 이용횟수를 늘려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활성화를 위한 제안도 많이 해 주신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죠.
요 옆에 사이트 링크에서도 바로가기가 가능하니 지금 바로 이용해 보시고 새로운 아이디어도 많이 내 주세요.
남은 주말 오후시간 즐겁고 활기차게 보내시고요, 주님의 은총도 듬뿍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