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자]친교의밤

2004. 8. 6. 오전 9:15:11

글자

내일 그러니까 이천사년 팔월 칠일 저녁 아홉시부터 예비자와의 만남의 시간이 있습니다.

스테파노회 주관이니까 회원 여러분은 당연히 참석해야 되겠고 보쌈으로 메뉴를 정해서 음식준비를 해야 됩니다. 그러니 요리솜씨있는 회원분들은 5시까지, 요리솜씨 없으시고 힘만 있으신 회원분들은 다섯시 십분까지 오세요.

신앙생활의 준비기간부터 세례후 본격적인 신앙활동의 가이드를 할 수 있는 시간으로 주임신부님께서 단체에 배려해 주신 시간이니 우리 본당 신자들의 관심과 후원이 적극적으로 필요한 시기입니다.

 

아무튼 요글을 보신 회원여러분께서는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댓글 2

  • 2004년 8월 9일 오후 9:47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예비자는 아닙니다 만, 감사합니다. 자주 자리만들어 주시길...

  • 2004년 8월 10일 오후 9:14

    이사악 형제님, 맛있게 드셔서 감사드리구요, 성가대에 가입하셔서 필히 음정 박자 훈련을 받으심이...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