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바쁜 pr

2005. 6. 21. 오후 11:10:58

글자

 

 어제는 사적인 일로 바빴고

 

 1. 오늘은 양로원 목욕봉사  (오후 1시에는 연도 바쳤고...)

 2. 내일은 무료급식소 노력봉사  (반장단 모임도 있는데....)

 3. 모레는 레지오회합

 

 4. 글피는 서원 당번에

           본당의 날 행사 때 쓸 상품을 포장해야 하고

 

 5. 주말은 주일날 일을 해야 하기에  특전 미사에 참례하고

 

 6. 주일날은 본당의 날 및 수녀원 신축 축성식에 참석과 구역으로 가서 노력봉사를 해야하고

 

 7. 그 다음 월요일은〔영원한 도움의 성모 pr 축일날〕 pr 친목 야유회가 계획되어 있고...

 

       이러니 얼마나 바쁜 pr 인가.....

댓글 2

  • 2005년 6월 22일 오후 5:41

    어제 어찌나 더웠던지 다들 고생많으셨지요. 밤이 은하수를 보여주듯 우리의 바쁜 걸음이 시원한 바람과 함께 작은 물방울 되어 이곳에서 존재함으로 기쁨을 가진다면,...바쁨은 행복하기에 충분한 조건이 아닌가 합니다.월요일 친목야유회에 설레는 마음으로 참석해주셨으면..

  • 2005년 6월 22일 오후 7:06

    어제와 오늘 봉사하면서 흘린 땀방울의 수 만큼 은총을 받으시길... 특히 단장님은 관절염이 있는데도 불구하고...손을 보니 마음이 아팠답니다.